최신기사
-

조선기자재 스마트 공장 경쟁력 향상
조선기자재 업체의 스마트 공장 확산사업 성과를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늘(3\/13)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조사 결과 스마트공장 구축 이후 제품의 생산 시간은 5%, 제품 불량률은 1.8% 줄었고, 납기 준수율은 10% 높아졌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국비와 시비 12억 4천400만원이 투입돼 조선기자재 업체 12곳에 스...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울산-포항 에너지 교환망 구축 검토
울산 석유화학단지와 포항 철강산업단지의 자원 교류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3\/13) 열렸습니다. 보고회에서는 포항의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와 수소 부생가스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로 공급하는 교환망이 구축되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에서 울산까지 70...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울산시, 추경예산 1천681억원 편성
울산시는 올해 추경예산안을 천681억원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추경예산은 일자리.창업 지원에 187억원, SOC 사업에 657억원 등 일자리.지역경제 활성화에 전체 예산의 64.9%인 천95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추경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예산은 당초예산 ...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올 들어 최고 기온..모레 비 소식
울산지방은 오늘(3\/13) 낮 기온이 21.1도까지 올라 매우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맑겠으며 9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 안개가 많이 끼겠으며, 당분간 해안가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13일 -

(대구) 공영형 사립대는 어떤 대학?
◀ANC▶ 우리나라 대학의 90% 이상이 사립인데, 빠르면 내년에 새로운 형태의 대학이 나옵니다. 공영형 사립대란 것인데, 국가가 사립 대학 운영비를 일정 부분 대고, 대학은 공익 이사를 받아들여 공공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울산의 시장 후보 1명도 이런 공약을 얘기했는데 어떤 형태의 대학일까요? 대구 이상원 기자...
홍상순 2018년 03월 13일 -

60대 이상 취업자 늘고 20대는 줄어
지난해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60대 이상 남자 취업자가 20대 청년 취업자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60살 이상 노인층 남자 취업자는 4만 4천명으로 15살에소 29살 청년층 남자 취업자 4만 3천명을 앞질렀습니다. 울산지역 60대 남자 취업자가 청년 취업자보다 많아...
이상욱 2018년 03월 13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유상증자 '성공적'
◀ANC▶ 현대중공업이 자금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소상인이 느끼는 일과 삶의 균형 점수가 40점대에 그쳤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END▶ 현대중공업은 지난 7~8일 우리사주조합과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107.8%의 ...
이상욱 2018년 03월 13일 -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확정
울산지역 54개 진보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감 만들기 시민네트워크는 단독 등록한 노옥희 후보에 대해 5천여 명의 회원이 ARS와 현장투표에 참가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1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0도
오늘(3\/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14)도 맑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해상에서 2.5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인 오는 15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8년 03월 13일 -

동물보호법 곧 시행..신고포상금제 실시
반려동물 인구 확대로 소유자의 의무가 강화된 동물보호법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미등록할 경우 최고 60만 원,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을 경우 최고 50만 원, 배설물 미수거 시 최고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법 위반 사례를 신고할 경우 최고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원됩니다. 기르는 동물...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