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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산업구조, 서비스업 중심 재편
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 지역의 산업구조가 서비스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은 고용없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가 발표한 동남권 서비스업 고용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서비스업 종사자 수가 최근 5년간 30만4천여명이 증가한 반면, 제...
이상욱 2018년 05월 04일 -

울산CC 경영권 분쟁 재점화
울산CC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박인호 전 이사장 측 인사들로 구성된 울산개발 비상대책위원회는 박부용 현 이사장을 해임하기 위한 임시총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CC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당한 명분 없이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는 등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비대위 해산을...
유희정 2018년 05월 04일 -

버스정보시스템 미작동..통신 연결불량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를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이 통신 접속 불량으로 가끔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십리대밭교 버스정류장의 경우 지난달 2일부터 3주 가량 시스템 작동이 안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가끔 통신 접속 불량으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며 수시로 수리하고 있다...
2018년 05월 04일 -

제46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 잇따라
오는 8일 제46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중구는 오늘(5\/4) 오전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5백여 명을 초청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풍물패 공연, 무료 건강검진 등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북구도 호계동 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 축하 공연과 장수 기원 영상편지 낭독 등 효사랑 축제...
최지호 2018년 05월 04일 -

지난해 울산 교권침해 72건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 교육현장에서는 모두 72건의 교권침해 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폭언과 욕설이 61%로 가장 많았고, 수업진행방해 17%, 지시불이행 5%, 교사 성희롱 4%, 폭행 2% 순으로 나타났으며 고등학교에서 전체 교권침해의 71%가 발생했습니다. 대상별로는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가 99%로 대다...
조창래 2018년 05월 04일 -

한국당 강길부*홍준표 "물러나라" SNS 설전
자유한국당 강길부 국회의원과 홍준표 당 대표가 상대방에게 당을 떠나라며 SNS에서 설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지방선거에 충남지사 후보로 공천된 이인제 후보를 '16번 당적 변경한 철새'라고 비꼬면서 홍 대표가 직접 공천한 이 후보를 정리하라는 등 홍 대표에 대한 비난글을 SNS에 ...
유영재 2018년 05월 04일 -

어린이날 맑음..모레 새벽부터 비
오늘(5\/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4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지방에 불고 있는 강한 바람은 내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린이날이자 주말인 내일(5\/5)도 맑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7도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모레(5\/6) 새벽부터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
이용주 2018년 05월 04일 -

강길부 의원, "홍준표 대표 사퇴하라"
자유한국당 강길부 국회의원은 오늘(5\/3)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준표 당 대표는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당 대표가 지방선거에 지원유세를 올까 봐 걱정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최근 남북정상회담 과정에서 당 대표가 보여준 언행은 실망을 넘어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다고 비난했...
유영재 2018년 05월 04일 -

(경남)"창원엔 빨갱이 많다" 발언 논란
◀ANC▶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발언이 또 논란입니다. 어제(그제) 창원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피켓 시위를 하던 민중당 당원 등에게 '빨갱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이 마련한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행사장에 홍준표 대표가 들어갑니다. 입구엔 민중당원 등이 남북정상회담...
2018년 05월 04일 -

(부산)'강제징용 노동자상' 외교문제 비화조짐
◀ANC▶ 일본영사관 앞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를 두고 시민단체와 경찰이 충돌했는데요... 우리 정부는 여전히 영사관 앞은 안된다는 입장이고 일본에서도 여론이 좋지 않아, 노동자상 설치 문제가 외교문제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영사관 앞 강제징용 노동자...
2018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