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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 1∼4학년 중간·기말고사 폐지
울산시교육청은 2018학년도부터 초등 1∼4학년생을 대상으로 학교마다 일제식 자체평가로 이뤄지는 중간과 학기말 시험을 모두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2015 개정교육과정이 1∼4학년으로 확대 실시되면서 실험과 관찰 , 토의·토론 등의 수업방식으로 변화가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한...
이상욱 2018년 01월 18일 -

울산 앞바다서 어선 충돌.. 선원 1명 실종
오늘(1\/18) 새벽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37㎞ 해상에서 20t 자망어선과 181t 선망 운반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망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7명 가운데 베트남인 40살 A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정을 투입해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짙은 안개와 높은 파도 때문에 어려움을 ...
이상욱 2018년 01월 18일 -

통 큰 투자..4월 시험가동
◀ANC▶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체들이 미래를 대비해 고도화 설비 증설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에쓰오일의 대규모 시설이 3년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4월 시험가동을 거쳐 하반기 본격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촘촘하게 들어선 석유화학 설비...
2018년 01월 18일 -

고래고기 반환 파문 확산
◀ANC▶ 경찰이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유통업자에게 되돌려 준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성역 없는 수사 의지를 굳힌 가운데 동물보호단체는 청와대 청원과 1인 시위로 검찰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날카로운 작살이 돌고래 인형을 찌릅니다. 지난해 울...
이용주 2018년 01월 18일 -

새마을금고 강도 '7시간 만에 검거'
◀ANC▶ 오늘(1\/18) 오전 동구 방어동의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1억여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범행 후 거제도로 도주한 범인은 모텔에 숨어있다 CCTV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ND▶ 작업복을 입은 한 남자가 손에 무언가를 든 채 서성입니다. 50여분 뒤 이 남자는 ...
이용주 2018년 01월 18일 -

나쁨인데 보통?..겉도는 미세먼지 측정
◀ANC▶ 울산지방에도 오늘(1\/18)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랐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전파됐습니다. 오후 5시가 되어서야 주의보가 발령됐는데, 미세먼지 측정 농도가 한 발 늦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아침 울산 시가지 모습입니...
서하경 2018년 01월 18일 -

3월 중동지역 시장 개척단 업체 모집
울산시와 코트라가 중동지역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동 시장 개척단은 오는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이란과 요르단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수출상담과 시장 조사활동을 펼칩니다. 파견 업체는 편도 항공료와 통역, 상담자 부스 등이 지원됩니다.\/\/
2018년 01월 18일 -

23개 학교 1월 중 석면 철거.. 관리 강화해야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방학 중 석면을 철거하는 학교에 대한 현장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울산의 경우 23개 학교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석면 철거 작업을 동시에 벌이고 있다며,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철거를 단순히 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명예 감리제 도입 등을 통해 현장 ...
조창래 2018년 01월 18일 -

'종이 없는 위원회' 도입.. 전자 문서로 대체
울산시는 올해부터 도시계획과 건축 등 일부 위원회 운영 때 종이로 된 심의자료를 전자 문서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설계도서 등 방대한 심의자료 제공으로 인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 폐기에 따른 자원낭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입니다. 울산시는 연간 50회 이상의 위원회를 운영하는 도시창조국의 경우 종...
서하경 2018년 01월 18일 -

울주군 이장협의회, 케이블카 설치 촉구
울주군 이장협의회는 오늘(1\/18)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케이블카 정류장 예정부지인 등억온천 일원이 모텔촌으로 전락해 영남알프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끄러운 것이 현실이라며,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증가해 이 일대가 가족...
조창래 201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