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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공개
현대자동차가 신형 벨로스터와 고성능 벨로스터 N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벨로스터를 공개하고 북미 시장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이 모델은 올해 6월쯤 출시될 예정입니다.\/\/
2018년 01월 17일 -

현대중공업, 인도네시아 발전설비 진출
현대중공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500억 원 상당의 발전설비 공사를 따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인도네시아 트루바 자야 엔지니어링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전력공사가 발주한 86메가와트급 육상 엔진발전소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발전소에 4.1MW급 이중연료 힘센엔진 21대와 관련 기자재 등을 ...
2018년 01월 17일 -

울산지역 올해 전기차 480대 지원
올해 전국적으로 2만 대로 책정된 전기차 국고보조금이 차량 성능과 환경개선 효과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환경부는 지난해까지는 보조금을 차종과 관계없이 천400만 원 정액으로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등에 따라 등급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48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차...
2018년 01월 17일 -

벤처기업 6곳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선정
유니스트는 대학 내 벤처기업 6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팁스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리센스메디컬과 유투메드텍, 필더세임 등 이들 벤처기업은 3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사업을 선정해 정부와 함께 투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1월 17일 -

(경)경남은행*부산은행, 설 앞두고 운영자금 지원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운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들 은행은 창업 3년 미만의 중소기업과 10년 이상 거래 중인 중소기업,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생계형 자영업자,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업들을 심사해 최대 30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중점 지원 대상 기업에 대해서는...
2018년 01월 17일 -

'울산 제대로 알기' 관광 가이드 답사 여행
울산시가 해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의 가이드들을 초청해 사전 답사 여행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들에게 울산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려면 가이드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울산을 제대로 알고 있는 가이드가 부족해 답사 여행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 관광상품을 취급한 여행사...
이돈욱 2018년 01월 17일 -

시립미술관 공사 절반 지역 업체에 발주
2020년까지 51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시립미술관 건립 공사의 절반이 지역 업체에 발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 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 업체의 시공 참여 비율을 49%까지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북정동에 들어서는 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착공해 2...
이돈욱 2018년 01월 17일 -

(경)울산 부동산 소비심리 극도 위축
울산의 부동산시장이 거래경기를 나타내는 모든 지수에서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17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부동산 소비심리지수는 80.7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95.5보다 무려 14.8p나 떨어졌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시·도 중 가장 낮...
이상욱 2018년 01월 17일 -

(경)현대차 "5대 신사업 20조원 투자·4만5천명 고용"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5년간 스마트카 등 5대 신사업 분야에서 20조 원을 투자하고 4만5천 명을 신규로 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차량전동화와 스마트카 ,로봇·인공지능, 미래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등 5대 신사업을 선정했으며, 이중 로봇·인공지능은 현대차가 공식적으로 처음 밝힌 주력 사업 분...
이상욱 2018년 01월 17일 -

에쓰오일에서 작업자 사망.. 늑장대응 논란
지난 11일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작업자 38살 서모씨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늑장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서씨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는데도, 건설 업체 관리자가 늑장 신고를 하고 현장을 방치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건설 업체측은 응급처지 과정에서 119 신...
이돈욱 2018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