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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가 오늘(5\/1) 중구 태화동 선거사무실에서 민중당과 정의당 울산시당, 민주노총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선거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김창현 후보는 노동절에 선거사무실 문을 연 만큼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어젠다) 지방분권\/ 표심은 어디로?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30년만에 개헌이 추진되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는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정부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단일화 험난\/ 7자 구도 가나?
◀ANC▶ 이번 6.13 교육감 선거에는 역대 가장 많은 7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성향이 비슷한 후보들끼리의 단일화 성사 여부가 당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지만, 현재로서는 단일화 보다는 다자구도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보수와 진...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현대중 희망퇴직 접수마감 500여 명 신청
현대중공업이 지난 29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은 결과 50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신청자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접수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목표했던 인원보다 퇴직 신청자 수가 적어 또 다른 방법으로 퇴직을 유도하지 않을까 우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1)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128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구조조정 저지와 고용안정,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어제(4\/30)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산업단지 조성에도 개입
◀ANC▶ 울산시장과 북구청장의 친척들이 북구에서 산업단지를 개발하려다 실패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업가 3명이 8억 원 넘게 투자했는데 지금까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천곡동의 산지. 김기현 시장의 동생 김모 씨와 박천동 북구청장의 6...
유희정 2018년 05월 01일 -

"챙겨 보라" 명령\/ 15명 부정 채용
◀ANC▶ 지방 공기업 채용 비리에 가담한 울주군수와 임직원 등 8명이 무더기 입건됐습니다. 면접 점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4년 동안 15명을 부정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이 압수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면접시험 채점표입니다. 16점 양호, 18점 우수 항목 모두 점수를 매긴 ...
최지호 2018년 05월 01일 -

외국인 보유 울산 토지 1년새 감소
지난해말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전국적으로는 증가했지만 울산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는 643만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3% 감소했습니다. 반면 중국인 보유 토지는 지난해말 기준 2만9천 제곱미터로 전년 대비 43%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유니스트, 평균 연봉 1억 원 돌파
지난해 공공기관 기관장과 직원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모두 한국투자공사였고, 유니스트는 1억원을 돌파하며 5위에 랭크됐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유니스트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199만 원으로 지난 2천15년 8천530만 원에서 3년만에 1억 원을 넘어서며 산업은행을 6위로 밀어내고 연봉 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레이저로 분자구조·질량 파악 신기술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토마스 슐츠 교수팀이 레이저로 분자 고유의 회전을 관측해 분자 구조와 질량을 모두 파악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슐츠 교수가 지난 2천11년 사이언스에 처음 보고한 연구 결과를 더욱 향상시킨 후속 기술로 레이저 측정만으로 분자의 여러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