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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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2.6도..밤부터 10~30mm 비
오늘(5\/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남서풍이 유입돼 낮 최고 기온은 22.6도까지 올랐습니다.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예상 강우량은 10~30mm입니다. 내일은 15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5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피해에...
최지호 2018년 05월 01일 -

돼지 축사 화재\/ 1,200마리 폐사
◀ANC▶ 오늘(4\/30) 오전 울주군 언양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돼지 1천200 마리가 폐사했고 2억여 원의 큰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2층짜리 축사가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축사 안에는 불에 타 죽은 돼지 수백 마리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
2018년 05월 01일 -

구광열 예비후보, 보수·진보 단일화 비판
구광열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4\/30)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와 진보진영에서 추진하는 후보 단일화를 비판했습니다. 구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는 시민의 후보선택권을 봉쇄하고 특정 집단의 주장만이 반영될 뿐이고, 단일화 후보는 많은 빚을 안고 출범할 수 밖에 없어 소신 있는 교육행정을 펼치기 힘들다고 지적...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수출 곤두박질\/ 전국 4위 추락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선박과 자동차 수출 급감과 석유제품 수출 부진으로 3개월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 수출 순위에서도 처음으로 4위로 추락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자동차와 조선,석유제품 등 3대 주력 품목 수출이 일제히 감소하며 올초 반짝 증가했던 수출전선에 다시 ...
이상욱 2018년 05월 01일 -

초여름 날씨..오늘 오후부터 비
5월의 첫 날인 오늘(5\/1) 울산은 무더운 남서풍이 유입되는 가운데 낮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틀 동안 강우량은 10~30mm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15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유영재 2018년 05월 01일 -

날씨
1) 어느덧 오월의 첫 날입니다. 요즘 낮 동안에는 때 이른 초여름 더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까지는 더운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평년기온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울산이 아침기온 14.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2) 오늘 대체로 흐리다가 울산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 늦은 오후부터 비가 ...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남구, 교육경비 보조금 7억여 원..65곳 지원
남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7억 5천만 원을 편성해 65개 기관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사립유치원 27곳과 초·중·고등학교 38곳으로 노후 시설과 위생 환경 개선, 교재, 교구 구입비 등에 보조금이 사용됩니다. 남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무상급식비로 16억 7천만 원, 생존수영 교실에 3천4백만 원...
최지호 2018년 05월 01일 -

(경남) 아물지 않는\/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ANC▶ 3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사고가 일어난지 내일이면 1년이 됩니다. 하지만 사고 트라우마는 진행형인데다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관리는 여전히 허술하기만 합니다. 울산도 안전사고가 빈번해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경남 이리나 기자입니다. ◀END▶ ◀VCR▶ 6명이 목숨을 잃고 25...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대구) 대구시\/대북 문화 교류 '박차'
◀ANC▶ 역사적인 4.27 남북 정상 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발맞춰 대구시도 대북 교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남북이 국채보상운동을 함께 연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북한 도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하는 방안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채보상운동은 일본...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경기전망 부정적
◀ANC▶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다음 달에도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20년 만에 선박 1천 척 건조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은 5월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