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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도심 환경소음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의 환경소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에 따르면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야간 소음 평균 측정값은 전년보다 3dB 높은 43dB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측정지점별로는 주간 1곳, 야간 4곳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 가운데 KT울산성남지점 앞은 상가의 외부 스피커로 인한 소음 때문에 ...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낮 최고 13도..내일부터 5~20mm 비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15)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수요일 낮까지 강수량은 5~20mm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영하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울산시향 2018 신년음악회 16일 개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18 신년음악회가 오는 16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성공적으로 완주해 미국 부르크너협회의 '2017 올해의 음반상'을 받은 임헌정 서울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12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18년 01월 14일 -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 없어
최근 소방당국의 스포츠센터 실태점검에서 법령 위반 사실이 잇따라 적발된 가운데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10년 소방시설 등에 대한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제정 이후 138건에 690만 원이 지급됐지만 지난해에는 신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 ...
이용주 2018년 01월 14일 -

대선후보 벽보 훼손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기간에 후보자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울주군의 한 식당 앞에 부착된 대통령 후보자 벽보를 못으로 긁고, 일주일 뒤 중구에서도 후보자 3명의 벽보를 찢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 -

마약 탄 음료수 먹인 사기도박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마약을 탄 음료수를 먹이는 수법으로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69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화투패를 바꿔치기한 피고인과 바람잡이, 그리고 도박자금 대여자는 징역 10개월에서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 울산의 한 사무실에서 재력가 김모 씨에게 필로폰...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현대차 노조 내일 2차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2017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1\/15)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사가 마련한 2차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5만8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와 격려금 280만원 지급 등 1차 잠정합의안 틀을 유지하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것을 포함시켰...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고입선발고사 폐지..변화는?
◀ANC▶ 올해부터 울산지역 중학생들은 고입선발고사를 치르지 않고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고입선발고사가 전면 폐지됨으로써 입학전형도 바뀌게 되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부터 울산의 중학생들은 내신성적만으로 후기 일반고등학교에 들어갑니다. CG-1> 지금...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인구유출 가속화..대책은 제자리
◀ANC▶ 조선업 불황으로 시작된 울산의 인구감소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을 떠난 인구가 1만명을 넘어서며 탈울산 현상이 가속화되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997년 광역시 승격 당시 내·외국인을 합쳐 101만 3070명에 불과했던 울산 인구는 2015년 11...
이용주 2018년 01월 14일 -

요양병원비 상승..공공근로 쇄도
◀ANC▶ 올 들어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병원비 인상 등 사업주가 인건비 부담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갖가지 편법이 동원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최저임금이 오른 만큼 월급도 더 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모님을 모두 요양병...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