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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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실형 안전체험 시설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5개 구·군별로 초등학교 1곳씩을 정해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확대 설치합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지진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약사초와 월평초 등 6곳에서 교실형 안전체험 시설을 운영하고 ...
유영재 2018년 01월 13일 -

주요 석유화학업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지난해 저유가로 인한 원가절감과 수요확대로 석유화학 빅3가 지난해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과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등 주요 석유화학업체들이 지난해 모두 7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체별로는 LG화학이 3조37억원, 롯...
2018년 01월 13일 -

지원책 강화..경제회생에 집중
◀ANC▶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중소기업과 영세상인에 대한 지원책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현장지원을 통해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마련한 정책 설명회-- 지역 경제에 불황의 그늘이 짙어지면서 각종 지원...
2018년 01월 13일 -

한파 주춤..동물 나들이
◀ANC▶ 주말을 맞아 연일 이어지던 강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울산지역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시민들은 물론 동물들도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장군 기세가 주춤해지자 동물원 가족들이 축사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파를 피해 그동안 축사에서만 생활해서인지 더 ...
유영재 2018년 01월 13일 -

주요뉴스
주말을 맞아 연일 이어지던 강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동장군 기세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중소기업과 영세상인 지원책이 절실해지자, 울산중소벤처기업청이 현장 지원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13일 -

동구청, \"인사권 침해\" 동구의회 대법원 제소
동구의회가 만든 조례가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한다며 동구청장이 지난달 28일 동구의회를 대법원에 제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동구청은 동구의회가 제정한 직원추천조례가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하는 위법 소지을 담고 있다며 조례 무효화를 위해 대법원에 동구의회를 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
이용주 2018년 01월 12일 -

성금(1\/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북구청 직원 희망나래 성금 2천564만 원 김동민 20만 원 무룡중학교 19만 3,960원 명품기업(주) 10만 원 신천초등학교 3학년 6만 1,000원 임형순 3만 원 ------------------------------------------- 성금모금에 참...
2018년 01월 12일 -

<톡톡정보>겨울철 \"이런 차(茶)가 좋아요\"
◀ANC▶ 이처첨 강추위가 이어지는 날에는 바깥공기에 쉽게 노출되는 코와 목은 그야말로 무방비 상태인데요. 이럴 때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차를 꾸준히 마시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박지영의 톡톡정보에서 알아봤습니다. ◀VCR▶ 겨울철 시베리아에서 불어온 차고 건조한 공기는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 악영향을 ...
이상욱 2018년 01월 12일 -

영하 9.6도.. 울산이 꽁꽁 얼었다
◀ANC▶ 오늘(1\/12) 아침 울산지방의 최저 기온이 영하 9.6도까지 떨어지며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습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는데, 태화강도 처음으로 얼어 붙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영하 9.6도,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오늘 태화강 상류에 살얼음이 떴습니다. 저수지는 일찌감치 얼어 두께 20...
2018년 01월 12일 -

\"주택연금만 믿고 살았는데..\"
◀ANC▶ 20여 년간 살아온 집 등기가 잘못돼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는데, 강화된 법률 때문에 주택연금을 받지 못한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한 80대 노인의 딱한 사연,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주택연금 상담을 받은 81살 김 모 할아버지. 달마다 50만 원 안팎의 연금을 받...
최지호 2018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