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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생포 고래특구 96만 명 방문
지난해 96만여 명의 관광객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지별로는 고래생태체험관 36만명, 고래박물관 21만명, 고래문화마을 19만명, 고래바다여행선에 3만5천명이 찾았습니다. 지난해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 자체 제작 전투함인 울산함에는 13만명이, 360도 전체가 화면인 5D입체영상관에는 2...
이용주 2018년 01월 09일 -

"가족 납치했다"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울주서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9) 노인들에게 가족을 납치했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4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인 A씨는 중국 총책의 지시를 받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2일 울산역과 동대구역에서 각각 3천만 원씩을 인출해 나온 노인들에게 접근해 돈가방을 건네 받은 뒤 중국...
최지호 2018년 01월 09일 -

검찰 "고래고기 환부사건 수사 결과로 승부해야"
경찰이 압수한 고래고기 수십 톤을 검찰이 유통업자에게 되돌려준 고래고기 환부사건과 관련해 울산지검이 4개월 만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진실이 수사 결과로 드러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늘(1\/9) A4 용지 2장 분량의 자료를 내고 사건기록을 경찰에 제공하고 영장 청구 절차대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
최지호 2018년 01월 09일 -

민노총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시도 중단'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9)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키는 각종 편법과 꼼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상여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본급으로 전환하거나 식대나 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넣어 최저임금 위반을 면해보려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
유영재 2018년 01월 09일 -

청년창업농 모집..월 최대 100만 원 지원
울주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만 18세부터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창업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 원을 지급받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09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4월 개막..63개 정원 조성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오는 4월 13일부터 9일 동안 개최됩니다. '태화강의 역사, 문화, 생태'를 주제로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는 해외 초청작가 정원 3개소, 국내작가 정원 20개소, 시민 정원 20개소 등 모두 63개 정원을 조성해 선보입니다. 또 특별산업을 주제로 화훼전 10개소가 조성되며 해외 초청작가와 함께하는 ...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외국인 제외 지난해 울산 인구 7천172명 감소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16만 5천132명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7천172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인구분포는 50대가 17.8%, 40대가 17.2%로 가장 많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0%를 차지해 세종시 다음으로 비율이 낮았지만 UN의 고령화사회 기준인 7%를 넘어섰...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울주 산간에 4cm 눈..내일부터 강추위
울산지방은 오늘(1\/9)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4.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울주군 언양읍과 상북면 등 일부 지역에 4cm의 눈이 내렸으며 울산 시가지에는 0.1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눈이 내리면서 오늘 오전 울주군 범서에서 두동을 잇는 허고개와 상북 소호고개 등의 도로가 얼어붙어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기...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산발적으로 눈 내려.. 오늘 낮 최고 5도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현재 곳에 따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시간에 내린 눈이 얼면서 오전 9시 현재 울주군 범서읍 허고개는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며,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지만 아직까지 사고는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구름만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5도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1월 09일 -

울산항만공사 제5대 고상환 사장 취임
울산항만공사 제5대 고상환 사장 취임식이 오늘(1\/8) 오후 5시 공사 내 다목적홀에서 열렸습니다. 고상환 사장은 항만 브랜드를 강화하고 울산항을 친환경 스마트 항만으로 육성해 주력산업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물동량 2억 톤을 뛰어 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63살인 고상환 사장은 현대상선 선장과 울산로지스틱 ...
조창래 2018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