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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 '존폐 위기'
◀ANC▶ 울산지역 동네서점이 대형 프랜차이즈와 인터넷 서점에 밀려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민 독서량도 해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서점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유곡동의 한 동네서점. 새학기를 준비할 겨울방학 대목이지만 손님이 없어 한산합니다. 30분 동안 ...
이용주 2018년 01월 10일 -

현대차 2차 잠정합의안 도출..15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10) 열린 2017년 임금과 단체협약 제42차 교섭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기존에 합의한 임금 5만 8천 원 인상과 성과금과 격려금 300%에 280만 원 지급을 포함해 추가로 재래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퇴직한 57년생 정년퇴직자에 대해서도 ...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타결 실패..지역사회 '큰 실망'
◀ANC▶ 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노사 대립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타게 타결을 기대했던 지역 사회는 큰 실망감에 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부결 소식에 동구 주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년치 임단협 타결로 조합원 1인당 약 2천만 원,...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이슈추적>최저임금 인상..꼼수 속출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 이상 오른 7,530원으로 인상됐죠, 저임금 노동자의 소득이 늘어나 삶의 질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과 편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야간 근무자가 창문 앞에 표지판을 세워 두고 ...
최지호 2018년 01월 10일 -

단독취재>불법천지 자수정 동굴나라
◀ANC▶ 울주군 삼남면 자수정 동굴나라가 온갖 불법과 편법을 자행하는 현장이 적발됐습니다. 콘도 개발을 한다며 무단으로 산을 깎고 불법 건축물도 치우지 않고 있는데, 행정기관의 계속된 고발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자수정동굴나라 위쪽 산...
조창래 2018년 01월 10일 -

지난해 농수산시장 농산물 9건 잔류농약 검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 전 실시되는 잔류농약 검사 결과 지난해 모두 9건이 허용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처리됐습니다.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산물 588건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00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며 181건은 기준치 이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허용 기준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
이돈욱 2018년 01월 10일 -

경찰관 만취 음주사고..감찰 후 징계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 소속 A모 경사에 대한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9) 오후 8시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154%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중구 병영교회 맞은 편 도로에서 오던 승용차 측면을 들이받았습니다. A씨는 경위로 근무하던 지난해 사...
최지호 2018년 01월 10일 -

현대重 잠정합의안 부결..지역사회 '실망'
현대중공업 노사가 1년 7개월 만에 마련한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타결을 기대했던 울산 지역사회는 실망감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동구 주민과 울산 시민들의 간절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며, 노사가 조속한 시일 내에 임단협을 타결하길 바란다...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김지운 민주당 대변인 남구청장 출마 선언
김지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이 오늘(1\/10)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울산의 중심인 남구는 가장 살기 좋은 곳이지만, 예산 효율성과 안전·환경 문제 등에 보완이 필요하다며 공공정책 전문가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는 김 대변인 외에도 3~4명의 남구청장 ...
이돈욱 2018년 01월 10일 -

김복만 전 교육감 파기환송심도 '당선무효형'
선거비용 국고 보전액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전 울산시 교육감이 파기환송심에서 감형됐지만 당선무효형은 유지됐습니다. 부산고법은 오늘(1\/10)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벌금 200만 원을, 사기죄로 벌금 1천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
이돈욱 201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