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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 실업률 감소, 고용률 증가
전국 최고치를 웃돌던 울산 지역의 청년 실업률이 다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 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p 떨어진 7.2%, 청년 고용률은 전년보다 3.1%p 증가한 40.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청년 실업률보다 2.2%p 낮고, 고용...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 -

(데스크)내일 아침 영하 10도 '최강 한파'
오늘(1\/11)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8.1도를 기록한 가운데 한 낮 기온도 영하 2.1도에 그쳤습니다. 내일 아침은 수은주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더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영하 1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토요일 낮부터 서서히 풀려 다음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울산항만공사 배후단지 지원시설 구축 나서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의 단계적 개장에 맞춰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을 설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북신항 일대에 지원시설이 없어 입주 업체 유치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항만배후단지 2단계 지원시설용 부지를 상업시설과 화물트럭용 주차장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확대 실시
울주군은 지난 해 4개 읍지역에서 실시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올해는 예산을 늘려 서생과 청량,삼남면 지역에서도 추가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KTX역세권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설치가 도를 넘고 있다며, 불법 현수막과 벽보, 홍보전단지 등을 수거해 가져 오면 보상해 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R\/부산]피란수도,문화재청 세계유산 신청 목록에
◀ANC▶ 피란수도 부산의 근대 유산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청 전 단계인 문화재청 잠정목록에 조건부로 등재돼, 정부 차원의 절차가 공식화됐습니다. 피란수도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정식 등록을 위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 기념관입니다. 원래 경남도지...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1만6천 명 감소
◀ANC▶ 지난해 울산의 제조업 근로자가 1년전에 비해 만6천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주택공급시장이 침체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의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는 19만천명으로 1년전에 비해 만6천명...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2030 인구 30만 명 목표 로드맵 작성
울주군이 오는 2천30년 인구 3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로드맵 작성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인구는 지난 2천15년 22만 8천 500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인구 1위 자리도 24만여 명으로 불어난 대구시 달성군에 내줬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만족도 높아'
울주군은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평가보고회를 갖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은 정명천년 특별 이벤트와 다양하고 저렴한 푸드트럭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가 높았고, 전국에서 찾은 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17만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간절곶 공원 내 절개지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한 낮에도 영하권.. 내일까지 강추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도 오늘(1\/11) 아침 기온이 영하 7.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에도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0도 영하 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
이돈욱 2018년 01월 11일 -

"계주가 곗돈 들고 도주" 피해자 30여 명 고소
울산 동부경찰서는 계주가 돈을 갖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현대중공업 근로자와 아내 등이 계원으로 있는 번호계 계원 35명은 계주 A씨가 곗돈 26억 원을 들고 연락을 끊었다며 A씨를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이 확보되는대로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