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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영하 9.6도..내일 낮부터 풀려
오늘(1\/1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6도로 올 겨울 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영하 2도를 기록해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영하 7도, 영상 5도의 기온분포로 낮부터 추위의 기세가 꺾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
이용주 2018년 01월 12일 -

아침최저 영하 9.6도.. 올 겨울 최강 한파
오늘(1\/1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6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로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영하7도에서 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낮부터 추위의 기세가 꺾이겠으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한차례 비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12일 -

날씨
1)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대비 잘 하고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8.8도를 보이고있고요. 여기에 체감온도는 -16도까지 떨어집니다. 옷매무새 단단히 하셔야겠는데요. 한낮기온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1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다시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
이상욱 2018년 01월 12일 -

울산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S등급
울산대학교병원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고용노동부의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전국 206개 기관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 현대차 울산공장과 울산대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 43개 기관이 S등급을 받았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이란 위험한 일을 하는 노동자의 직...
2018년 01월 12일 -

울주군, 주인 없는 간판 무료 철거
울주군은 영업장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간판 무료철거 서비스를 연중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정비 대상은 영업장 폐업이나 이전으로 주인이 없거나 필요성이 없는 간판, 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은 간판 등으로 건물주나 영업주가 읍·면에 신청하면 현장조사 후 철...
조창래 2018년 01월 12일 -

울산시 규제개선 사례집 발간
울산시는 정부의 지방규제 혁신 방향을 담은 '2017 규제개선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규제개선 사례집에는 기관 간 협약과 도시 관리계획 변경을 통한 신복 로터리의 고질적인 교통 혼잡 해소 등 울산시의 규제 개선 사례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삼산동 상가 밀집 지역에 주·정차 금지선 해제 등 구·군의 우수사례도 포함...
서하경 2018년 01월 12일 -

근로복지공단, 출·퇴근 재해 첫 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이 출·퇴근 재해 보호범위 확대 후 첫 산재를 승인했습니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사고’도 산재로 인정하는데, 산재보험법 시행 후 산재요양이 승인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출퇴근 재해로 산재 승인 된 A씨는 대구시 달성군 소재 직물 제조...
이상욱 2018년 01월 12일 -

문수축구경기장 조명시설 전면 교체(영상제공)
프로축구 울산현대축구단의 홈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 조명시설이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됐습니다. 울산시는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문수경기장 그라운드 메인 주조명 232개를 모두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이번 조명 교체로 연간 240만원 상당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극적인 연출 효과가 기대...
이용주 2018년 01월 12일 -

성금(1\/12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세진메탈 3천만 원 (주)한국통운 김유문 회장 1천5백만원 핸즈커피 우정점 모금함 17만 2,160원 장봉건 11만원 ------------------------------------------- 김정렬 10만원 김의수 6만원 무룡고등학교 영어독서 ...
2018년 01월 12일 -

'여성긴급전화 1366 정상화하라' 촉구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정상화 대책위원회는 오늘(1\/1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탁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잠정폐쇄된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의 정상화를 촉구하며 울산시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위탁기관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난해 31일 자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세 차례...
서하경 2018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