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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구광렬 교수, 교육감 출마 선언
구광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가 오늘(1\/8) 보도자료를 내고 \"전직 교육감의 비리와 부정으로 무너진 교육청의 권위와 시민들의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오는 6월에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교수는 임기 내 고교무상 교육과 무상급식, 무상교복 시행, 청소년 전문도서...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지방선거> 너도나도 '적폐 청산'
◀ANC▶ 지방선거 채비에 나선 각 정당들이 너도나도 적폐 청산을 외치며 지방선거 조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심판론을 펴고 있어 정작 유권자들이 누구를 심판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지역 정당 가운데 처음으로 지방선거...
이돈욱 2018년 01월 08일 -

73년 만의 강수량 최저(이용주 출연)
(앵커) 이번 가뭄 사태를 취재한 이용주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강우량이 1945년 이후 최저치였다고 하는데, 얼마나 왔습니까? (기자)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모두 671.4mm입니다. 1945년 이후 연별 강수량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이고요. 평년 강수량 대비 절반을 조금 넘는 양입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이슈추적\/\/지난해 강수량 73년 만에 최저
◀ANC▶ 네 앞서 보신 것처럼 기다렸던 비가 다시 소량에 그치면서 농민들의 상심이 큰데요, 울산MBC 취재진이 분석해 봤더니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1945년 이후 가장 적은 양으로 기록됐습니다. 73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된 건데요. 설상가상으로 당분간 큰 비소식이 없어서 더 걱정입니다. 계속해서 이용주...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로컬)또 찔끔 비 ..기우제까지
◀ANC▶ 바싹 말라있는 울산지역에 오늘 비가 내렸지만 불과 4mm에 그치면서 가뭄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습니다. 농민들은 물론이고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는 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자 울주군 의회가 기우제까지 지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80여 가구가 사는 울주군 상...
조창래 2018년 01월 08일 -

청각자막 주요뉴스
오늘 울산지방에 비가 왔지만 강우량이 4mm에 그쳐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까지 열렸습니다. -------------------------------- 이렇게 가뭄이 심한 건 지난해 비가 너무 적게 왔기 때문입니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강수량은 7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08일 -

선원복지센터 여직원 성추행한 러시아 선원 구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항 선원복지센터에서 20대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러시아 선원 44살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외국 국적 자동차 운반선 선원인 A씨는 지난 2일 오후 울산항 부두 선원복지센터에서 스마트폰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 여직원을 강제로 끌어안고 볼에 입맞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 일자리 창출 한 몫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체 인력난 해소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지난해 36개 훈련과정에 천여명이 수료해 직무수행능력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훈련 참가자 중 76명이 취업했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는 74명이 취...
2018년 01월 08일 -

울산공원묘원 불법논란 납골시설 자진철거
울산공원묘원이 허가없이 납골시설을 늘렸다가 방문객 민원과 행정기관의 원상복구 요구 등으로 결국 자진철거했습니다. 남구청은 울산공원묘원이 지난해 하반기 묘원 내 도로 갓길에 화장 유골을 묻는 평장묘 100여기를 허가 없이 추가 설치했다 자진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인 울산공원묘원이 납골시설을 추...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음주 승용차 치여 숨져(사진)
어제(1\/7) 저녁 8시 45분쯤 남구 태화강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46세 최 모씨가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 알콜농도 0.120%의 만취 상태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