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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맨 우주센터 다음달 1일 정식 운영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건립한 번개맨 우주센터가 이달 한달 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다음달 1일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10일 공식 개관식을 가졌지만 시스템 안정화 작업으로 운영이 다소 늦춰졌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하루 다섯 번, 1회 2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고 밝혔...
조창래 2018년 01월 04일 -

남구 재활용업체 불..48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폐자동차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폐타이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시간 전 사무실의 온열기를 끄고 밖에서 작업을 했다는 직원 49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온열기나 전기 문제로 불...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신정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3월 말까지 증축
신정시장 주변에 주차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인근 신정1동 공영주차장이 증축됩니다. 남구청은 기존 지상 3층, 79면 규모인 이 주차장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지상 5층, 113면 규모로 증축합니다. 이와 함께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와 1층 화장실을 장애인 겸용 화장실로 바꾸는 공사도 진행됩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울산 제조업체 "1분기 경기회복 회의적"
울산 제조업체들은 올해 1분기에도 경기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지난해 4분기 보다 13포인트 하락한 73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노사갈등과 한미FTA 개정 협상으로 64를 석유화학은 65, 조선...
서하경 2018년 01월 04일 -

진보정당, 울산시 통합인사 개선 요구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이 울산시의 인사 문제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진보정당 4곳은 광역단체가 구·군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고 4급 인사를 통합으로 하는 곳은 울산이 유일하다며, 울산의 인사 적폐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정당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의 잘못된 관행을 지속적으로 문...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 -

성금(1\/4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200만원 명덕초등학교 107만 6,060원 야음중학교 100만원 박말분 100만원 대왕암사랑회 82만 5,000원 -------------------------------------------- 화봉중학교 78만 250원 다운동1...
2018년 01월 04일 -

울산경찰청, 복지시설 이사장 비리 포착 압수수색
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울주군의 한 사회복지법인이 산하 기관 임직원들에게 해외 종교시설 건립에 필요한 자금을 상납하라고 요구한 의혹을 포착해 이사장 A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중순 A씨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관련 증거를 분석하고 있으며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상납 요구 압...
최지호 2018년 01월 04일 -

"제주도 투자해" 기획부동산 주의보
◀ANC▶ 최근 땅값이 크게 오른 제주도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생태계보전지역과 같은 개발이 금지된 땅을 수백 명에게 팔아온 건데, 피해액수가 수백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도심의 한 기획부동산. 사무실 곳곳에 제주...
이상욱 2018년 01월 04일 -

딱딱한 예비소집 옛말
◀ANC▶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들과 당사자인 신입생들은 낯선 환경 때문에 걱정이 꽤 많을텐데요. 예비소집일에 딱딱한 서류보다는 익숙한 유튜브와 웹툰으로 학교 안내 설명을 듣는다면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부모 손을 꼭 잡고 온 2011년생 토끼띠 어린이들로 붐빕니다. 학부모...
유영재 2018년 01월 04일 -

현장출동\/\/악취에 잠 못드는 전원마을
◀ANC▶ 조용하던 시골마을이 악취 때문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10년전 마을 인근 산 속에 문을 연 공장 때문인데, 울산시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지만 악취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의 한 야산. 퇴비 생산공장 등이 들어선 이 일...
조창래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