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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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관리 강화..친환경자동차 지원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30%를 감축한다는 정부의 로드맵에 따라 올해부터 미세먼지 관리 대책이 강화됩니다. 먼저 석탄화력발전소의 봄철 가동이 중단되며, 노후 화물차와 건설기계와 선박과 항만 구역의 하역 장비에 대한 친환경연료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도 내년부터 15인승 이하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로 전환할...
서하경 2018년 01월 01일 -

2018년 울산 이렇게 달라진다
◀ANC▶ 2018년 새해부터 울산에서는 75건의 시정이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됐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8년은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울산의 방사능 분석정보가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북부소방서가 문을 열며 재난·안전의 컨트...
서하경 2018년 01월 01일 -

새해 울산경제 기상도 '흐림'
◀ANC▶ 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울산경제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은 물론 석유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은 경쟁력 약화로 둔화세가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10개 도크 중 2개 도크는 비어 있...
2018년 01월 01일 -

간절곶에 구름인파 '설렘과 기대'
◀ANC▶ 무술년 새해 첫날,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맑은 날씨 속에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첫 일출을 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붉게 물든 수평선 위로 무술년 첫 해가 솟아오릅니다. 7시 31분, 올해 첫...
2018년 01월 01일 -

자막용 주요뉴스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 새해부터 울산 시정이 대폭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됩니다. ------------------------------------------- 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
이상욱 2018년 01월 01일 -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울산 3만 명 혜택
경찰이 어제(12\/30)부터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시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3만4천여 명의 운전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9월 30일까지 벌점과 면허 정지, 취소, 시험 응시자격 제한기간 등의 처분을 받은 운전자에 대해 특별감면을 실시했으며, 다만 음주운전과 사망사고, 뺑소니, 보복운...
최지호 2017년 12월 31일 -

최근 3년간 울산 공무방해 검거 1346건
최근 3년동안 울산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검거된 인원이 모두 1천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윤재옥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검거된 인원은 1천 346명으로, 이 가운데 107명이 구속됐습니다. 울산은 6대 광역시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지만 검거된 인원은 광주 824명, 대전 1천 ...
이용주 2017년 12월 31일 -

모비스, 9연승 행진.. 리그 단독 4위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9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2\/31)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홈 경기에서 테리의 35득점 맹활약에 힘입어 88-85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KGC와 리그 순위 공동 4위였던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18승 11패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4위...
이상욱 2017년 12월 31일 -

울산 평균 연봉 4천 96만원.. 전국 최고
2016년 기준 울산지역의 평균 연봉은 4천96만원으로 전국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울산의 연평균 급여액은 4천96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세종 3천888만원, 서울 3천781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평균 연봉 1위는 지켰지만 조선 구조조정 등 지역경기 악화로 전년도의 4...
2017년 12월 31일 -

내년 산단조성 사업비 80% 상반기 집행
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비로 편성된 내년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길천일반산업단지 53억 원, 가천중소기업단지 43억 원 등 4개 산업단지로, 모두 88억 원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사전절차가 필요한 신규사업은 발전설계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1월중...
서하경 2017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