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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사 관계 '변수 많다'
◀ANC▶ 지역 양대 노조인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가 연초부터 엇갈리는 길을 걷고 있는데요. 올해도 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데다, 최저 임금 인상 등 각종 변수가 많아 전체 노사 관계도 순탄치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한꺼번에 끌어낸 현대...
유영재 2018년 01월 02일 -

<연속기획> 반쪽 개발 우정혁신도시
◀ANC▶ 성장 한계에 부닥친 울산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공공기관 이전과 공동주택 공급으로 신도심을 형성하고 있는 우정혁신도시의 문제점을 진단해 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광주·전남 나주혁신도시. 732만 제곱...
최지호 2018년 01월 02일 -

재도약의 갈림길..'중단 없이 전진'
◀ANC▶ 희망찬 새해가 밝았지만 산업수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하는 울산시의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인데요, 울산시는 희망을 향해 중단 없이 전진하는 '승풍파랑'의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선 6기의 마지막 해인 올해 울산시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새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추...
서하경 2018년 01월 02일 -

각 정당·울산시 시무식.. 힘 찬 출발
울산지역 각 정당과, 울산시, 각급 기관단체들은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힘 찬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해 첫 날 현충탑 참배에 이어 단배식을 가졌고, 자유한국당은 오늘(1\/2) 시무식을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은 내일(1\/3) 시무식을 열 예정이며, 선거 연대에 나선 국...
이돈욱 2018년 01월 02일 -

지방선거의 해.. 변화냐 수성이냐
◀ANC▶ 무술년, 올해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6월에 있을 지방선거라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동안 울산 지역을 석권해 온 자유한국당의 독주체제가 각 정당들의 거센 도전으로 제동이 걸릴 지, 가장 큰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을 비롯한 모든 단체...
이돈욱 2018년 01월 02일 -

당진에코파워 울산 건립 유력 검토
SK가스 등이 충남 당진에 건립을 추진하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정부 정책에 따라 LNG로 전환돼 울산이나 충북 음성에 건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공고한 제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당진에코파워 1·2호기가 2천24년까지 LNG로 전환돼 건설될 예정입니다. 발전업계에서는 울산과 ...
조창래 2018년 01월 02일 -

울산교육청,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100% 통과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 등 설립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모두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제2 송정초와 제2 언양초, 송정중, 북두칠성중, 교육연수원 이전 등 5건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해 통과율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1,130억 원을 ...
유영재 2018년 01월 02일 -

현대重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 치 임단협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극적으로 끌어내면서 조합원 찬반 투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017년 마지막 업무일인 지난달 29일 2016·2017년 통합교섭에서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100% + 150만 원 등에 합의하는 잠정합의를 이뤄냈습니다. 노조는 연휴를 끝내고 업무에 복귀...
유영재 2018년 01월 02일 -

환경단체 "고래고기 환부 사건 국민청원 추진"
고래고기 환부 사건으로 검경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해양 환경단체 핫핑크 돌핀스가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핫핑크 돌핀스는 30억 원 상당의 고래고기를 포경업자들에게 돌려준 사건의 담당 검사가 해외 연수를 떠나고, 포경업자의 변호사도 소환에 불응해 경찰 ...
최지호 2018년 01월 02일 -

지난해 울산 주택 매매·전세가 동반 하락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 가격과 전세가격이 IMF 외환위기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동반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년대비 1.08%, 전세가격은 1.01% 각각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지역의 경우 올해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와 입주 물량 증가, 신 DTI 규...
조창래 2018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