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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중소기업 업황 전망 84.3
중소기업중앙회가 3천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새해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이 84.3으로 전달보다 4.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달보다 2.6포인트 하락한 83.9로 나타났고, 비제조업은 6.5포인트 떨어진 84.6을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겨울철 비수기에다 새해 1월부...
2017년 12월 31일 -

해넘기는 현안들..내년도 '글쎄'
◀ANC▶ 울산시의 대형 사업들이 줄줄이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성 논리에 막혀 수년째 표류하는 사업이 많아 내년에도 추진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탈락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국립산업기...
서하경 2017년 12월 31일 -

저무는 2017년..갈등*회한
◀ANC▶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도 잠시 후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됩니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갈등은 전국적인 이슈가 됐고, 사드 보복으로 울산 경제는 시름이 더 깊어졌습니다. 저무는 2017년,유영재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과 중단을 둘러싼 갈등. 공론화를 거쳐 건설 ...
유영재 2017년 12월 31일 -

(로컬)간절곶 '벌써부터 인파 운집'
◀ANC▶ 2018년 새해 해맞이 명소에는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에 울산 MBC 중계차가 나가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기 자▶ 네, 저는 지금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빨리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
이용주 2017년 12월 31일 -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 해맞이 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건설 논쟁과 포항 지진, 기록적인 가뭄까지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돌아봤습니다. ------------------------------------- 수 년째 표류하고 있는 울산의 대형 사업들이...
이상욱 2017년 12월 31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석 달 연속 100 넘어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석달 연속 기준치 100을 넘어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조사결과 12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0월 100.3을 기록한 뒤 11월 103.6에 이어 석달 연속 100을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인 110.9보다는 여전히 낮았습니다.\/\/
2017년 12월 30일 -

울주군, 도심출현 멧돼지 기동포획단 운영
울주군이 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해 기동포획단을 운영합니다. 모범수렵인 12명으로 구성된 멧돼지 기동포획단은 멧돼지 출현 신고가 접수되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주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올들어 범서와 온산의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가 출현해 소란을 빚는 등 야생 멧돼...
조창래 2017년 12월 30일 -

울산대교 전망대 입장객 50만 명 돌파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동구의 대표적인 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의 입장객이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동구는 지난 19일 기준 누적 입장객이 50만 3천여 명이며, 월 평균 입장객은 지난 2015년 1만 3천 명, 2016년에 1만 7천 명, 올해 1만 8천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입장객의 23%가 오후 6시~...
2017년 12월 30일 -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인기
지난달 11일 개막한 울산대공원 빛 축제에 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빛 축제에는 타 지역 방문객이 전년 38.4%보다 높은 42.5%였으며, 이용객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다른 도시 빛 축제와 비교해서 좋다고 답한 고객도 59.6%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 북구, 중구, 울주군민 순...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부담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가장 우선 추진돼야 할 경제정책은 56.3%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부담 완화라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기술성, 성장성에 따른 금융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정책 역할 강화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우선 추...
2017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