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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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 맹독성 협죽도 ..주민 불안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정원에 맹독성 나무인 협죽도 수십 그루가 식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놀이터 주면과 산책로에 협죽도가 있다며 제거를 요청했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식용 등의 용도로 사용을 금지한다는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협죽도는 잎과 줄기 등 나무 전체에 청산가리의 6천 배에 달하...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울산지역 유기견 매년 1천500마리
울산지역에서 버려지는 유기견이 매년 천500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견은 지난 2015년 천592마리, 지난해 천588마리, 올해 11월말까지는 천494마리가 버려져 센터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이 중에서 절반 가량은 동물단체로 입양되거나 기증됐고 안락사되는 경우...
2017년 12월 30일 -

화물차 고정불량 \"처벌 강화\"
◀ANC▶ 화물차의 화물 적재 불량 문제,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이로 인한 도로 위 추락 사고도 잇따르면서 경찰과 국토부가 화물 적재 기준과 사고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하루 평균 화물차 3천여 대가 드나드는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IC. 고속도로 순찰대의 화물 적...
이용주 2017년 12월 30일 -

겨울 가뭄 '심각'..산불 '비상'
◀ANC▶ 울산지방에는 지난 여름에 이어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 공급은 물론 산불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8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울주군의 한 마을. 식수와 생활용수로 쓰는 계곡물이 80년 만에 말라 수개월째 물 공급이 제한됐습니다. 땅속 130m까지 파 내려가 ...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새해 해돋이 볼 수 있어
울산지방은 오늘(12\/30)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0.4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울산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으며, 내일(12\/31) 아침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내일(12\/31)은 맑겠으며, 5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새벽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여 해돋이를 볼 수 있겠으며...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인구 20만 명 돌파..'북구의 비상'
◀ANC▶ 최근 울산의 인구가 꾸준히 줄고 있는 반면 북구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주여건이 하나둘 개선되면서 변방 도시 북구가 울산의 신중심으로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중장비가 드나들며 대규모 주거 단지의 위용을 드러낸 북구 송정...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적재 불량 '대형사고 위험'
◀ANC▶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도로가 장시간 마비되는 사고, 한 두번 발생한 게 아닌데요. 화물 출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봤더니 대부분의 화물차가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통량이 몰리는 오전 시각, 경찰관들이 도로에 떨어진 맥주...
이용주 2017년 12월 29일 -

<연속4> '맛집이 없다' 먹거리 관광 한계
◀ANC▶ 성장 한계에 부닥친 울산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울산의 외식산업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울산에는 대표 음식도 없고 몇 대 째 이어오는 식당도 없다는 불평들 많이 하고 있는데요, 왜 그렇게 됐는지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연말을 맞은 남구 식...
유영재 2017년 12월 29일 -

시정 '훈훈한 마무리'.. 내년에는?
◀ANC▶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시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남기며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민선 6기와 7기가 교차하는 새해에는 어떤 시정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의 마지막 업무일. 울산시는 종무식을 겸한 송년 시상식을 열고 울산 시...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 -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올 한 해 울산시는 각종 정부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민선 6~7기가 교차하는 새해 시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대표 음식이나 전통을 이어오는 식당이 없는 울산지역 외식산업의 현주소를 연속기획에서 알아봅니다. ----- 적재불량 차량 때문에 도로가 마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
이상욱 2017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