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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전기로\/ 해수전지 등부표 상용화
◀ANC▶ 충전을 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이차전지' 기술 가운데 바닷물을 이용해 충전을 하는 '해수전지' 기술은 국내 울산과학기술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갖고 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이 이 해수전지 기술을 바다 위에 떠서 불빛으로 항로를 가리키는 '등부표'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조창래 기자...
조창래 2018년 05월 28일 -

'불법 후원금 의혹' 김기현 후보·경찰 공방
경찰이 알선수재 혐의로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의 친인척인 김 모씨를 체포한 것과 관련해, 김 후보는 김 씨는 처의 이종사촌으로 친척이 아니며, 본인이 일일이 간섭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건설업체 대표가 수천만원을 자신에게 불법 후원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
유영재 2018년 05월 28일 -

D-16) 민주당·진보 공세\/ 한국당 과반 지키나?
◀ANC▶ 5개 구·군의회는 중선거구제로 한 선거구에서 2~3명씩 뽑다보니 어느 한 당이 독식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민주당과 진보단일 후보가 크게 늘어나 자유한국당이 과반을 넘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기초의원 43석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24석...
유영재 2018년 05월 28일 -

D-16)낙제점 대중교통\/혁신방안은?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울산의 가장 낙후된 분야인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후보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중교통이 버스뿐인 울산시. 승용차 이용이 높다보니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이 빚어집니다. 송철호, 김기현, 이영희 후보는 3개 노선의 ...
서하경 2018년 05월 28일 -

현대重지주-네이버랩스,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제작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과 네이버랩스는 오늘(5\/28) '로봇 사업 공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생산과 영업, 개발은 현대중공업이, 연구개발과 시스템 응용소프트 웨어 개발은 네이버랩스가 각각 담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해당 로봇은 공항과 대형쇼핑몰, 주유소 공장 등지에서 폭넓게 쓰일 전망입니...
이상욱 2018년 05월 28일 -

현대차, 현금 8조 3천억 원 보유..전체 3위
현금을 1조원 이상 쌓아둔 상장사가 47곳에 달하고 현대자동차가 8조 3천억 원을 보유해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 3월 말 현재 국내 전체 상장사 2천여 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32조 3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가 8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5% 늘어 전체 3위...
이상욱 2018년 05월 28일 -

주상복합 신축 허가..국유지 용도폐기 논란
공업탑 로터리 인근 주상복합 허가 과정에 국유지가 포함돼 있었지만, 남구가 용도를 폐기하고 무단점용료를 부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달 20일 신정동 1128-1번지 일원에 38층 355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 허가를 승인했지만, 해당 부지에 국유지인 도로와 인공 수로가 포함돼, 인...
최지호 2018년 05월 28일 -

울산 기름값 고공행진..1천 600원 돌파 눈 앞
국내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하면서 울산도 리터당 1천600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5\/27)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천601원으로 4월 셋째 주 이후 5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평균 휘발유 가격도 리터당 천591원으로 1...
이상욱 2018년 05월 28일 -

경찰, 길천산업단지 옹벽 사고 원인 수사
길천산업단지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울산울주경찰서가 현장 작업자들과 부상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5\/28) 사망자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토사 무게를 이기지 못한 압사가 사인으로 밝혀졌으며, 작업절차에 따라 안전수칙이 지켜졌는지 고용노동부와 합동감식을 벌여 시공사의...
최지호 2018년 05월 28일 -

반천현대 태풍 피해 손배소 133세대 참여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의 1차 손해배상청구소송에 133세대가 참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1차 소송에 전체 주민 998세대 가운데 133세대가 참여하며 대암댐 여수로를 설치·운영한 한수원과 하천관리를 맡고 있는 울산시와 울주군 등 3곳을 대상으로 소송을 한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8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