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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아트스테이' 스토리텔링 관광 강화
남구가 여천동 신화마을에 이어 장생포 아트스테이 스토리텔링을 강화합니다. 남구는 이달부터 신화마을에 낡은 벽화와 대문 채색 작업을 실시하고, 다음달 5억 원을 들여 장생포 구여인숙을 개조한 아트스테이를 개관할 계획입니다. 기존 건물을 그대로 보존한 두 곳은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스토리텔링관광 프로그램으로...
최지호 2018년 05월 23일 -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 안한 선주에 과태료 부과
외항선과 어선, 연안선 등에서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 의무를 위반한 선박소유자는 앞으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의 선원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29일부터 시행됩니다. 현행 선원법은 선내 위법 행위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
이상욱 2018년 05월 23일 -

후보자를 만나다\/한국당 박대동 국회의원 후보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박대동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ND▶ ◀VCR▶ 1> 각 정당의 국회의원 후보들 가운데 공천 결정이 가장 늦어져 마지막 순서로 자리를 마련하...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거동 불편한 유권자 위한 서비스 제공
이번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한 유권자들의 투표 편의를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사전 투표소와 선거일 투표소 가운데 10곳이 2층 이상에 위치해 있지만 승강기가 없어, 1층에 임시 기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구, 군 선관위에 전화로 신청을 하면 장애인 콜택시와 휠체어 리프트 ...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25도
어제부터 울산지방에 내린 비는 지금까지 16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비는 오전중으로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5도까지 오르겠지만, 오후부터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지 않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겠으며 12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은 오늘 보다 더 올라 한낮에는 다소 무덥...
조창래 2018년 05월 23일 -

북구청, 어린이보호구역 방범용 CCTV 설치
북구청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합니다. 북구청은 국비 1억천만 원으로 상반기에 중산초등학교와 농소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 23대를 신설 또는 추가 설치하고, 하반기에는 대안동 강동숲 유치원 일원에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2018년 05월 22일 -

수암한우야시장 신메뉴 개발 컨설팅 실시
남구 수암한우야시장이 상인들을 대상으로 새 메뉴와 레시피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남구는 한식과 퓨전요리 전문가에게 의뢰해 기존 음식의 품질과 맛을 개선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들고 야시장 특화 메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수암한우야시장은 지난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18억 원의 ...
최지호 2018년 05월 22일 -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국 동시 실시
오는 24일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영치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 15대와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50여 대를 총동원할 계획입니다. 영치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 챠량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으로 울산...
서하경 2018년 05월 22일 -

산단에 사물인터넷 활용 미세먼지 측정망 구축
울산 미포·온산국가산업단지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미세먼지 측정망이 구축됩니다. 낙동강환경유역청은 KT와 '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미포국가산단 4곳, 온산국가산단 2곳에 미세먼지 측정망을 설치합니다. 이 측정망은 미세먼지 같은 대기질 수준을 1분 간격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
서하경 2018년 05월 22일 -

이혼소송중인 남편 퇴직연금 가로챈 아내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남편의 명의를 도용해 해지신청서와 위임장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남편의 퇴직연금 6천 610만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