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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비정규직 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울산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41명이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190명 가운데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요구되는 상시지속 업무 근로자 41명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채용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1...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울산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탈락 재심사 건의
울산시는 최근 울산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심사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재심사를 건의했습니다. 시는 의료인력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 병원의 인력수급이 어렵다며 지역별 실정에 맞게 평가 기준을 보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대학병원은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심사에서 전...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오늘 낮 최고 4.7도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2\/28) 낮 최고 기온이 4.7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따뜻한 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오르면서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가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유입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도 어제 못지않게 춥겠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7도로 몸에 닿는 공기는 더 차가우니까요. 나가실때 보온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2도로 시작하겠고요. 한낮기온은 7도로 예상됩니다. 2)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 살펴보면 부산과 양산 -1도로 시작하고있고요. 낮부터는 추...
이상욱 2017년 12월 28일 -

현대중공업, 1조3천억원 유상증자 자금수혈
지주사로 개편중인 현대중공업그룹이 재무건전성 확보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 현대중공업의 대규모 유상증자 실시와 현대오일뱅크 기업공개를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조 2천 87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 및 R&D투자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
이상욱 2017년 12월 28일 -

위탁 초등돌봄 정규직 전환 요구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2\/27) 울산시교육청이 초등돌봄 전담사와 유치원 방과후과정반 강사들을 불법으로 파견했다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시교육청이 초등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교실을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위탁업체가 아닌 학교가 강사들에게 업무 지시를 내리...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성금(12\/28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초등학교 90만8,170원 올림푸스골든아파트 1동 입주민 일동 50만원 남목중학교 30만9,850원 온산초등학교 26만3,720원 동대초등학교 학생자치회 23만5,060원 --------------------------------------- 중산한샘학원 20...
2017년 12월 28일 -

신정지하도 39년만에 철거 결정
울산시가 남구 신정지하도를 39년만에 철거하는 등 시청과 태화로터리를 잇는 중앙로 교통 개선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7)부터 내년 4월까지 30억원을 들여 교통개선사업에 들어가며, 먼저 신정 지하보도를 철거하고 보도 위 도로에는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설치합니다. 또 사업 구간의 노후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이상욱 2017년 12월 28일 -

(R\/부산)부산항 물동량 2천만TEU 시대
◀ANC▶ 부산항에 컨테이너 전용부두가 생긴지 39년만에 컨테이너 물동량 2천만 개를 넘겼습니다. 한진해운 사태가 고비였지만, 컨테이너 천만 개를 돌파한지 불과 13년 만에 물동량이 두배나 늘었습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1978년 부산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인 자성대 부두가 문을 열었습...
이상욱 2017년 12월 28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불발..결국 해 넘겨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연내 타결 무산에 이어 연내 잠정합의에도 실패하면서 올해 협상이 내년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12\/27) 잠정합의안 도출을 위한 막판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성 제시안 등에 대한 절충점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교섭이 해를 넘긴 것은 1987년 노조 설립 이후 30년 만...
이상욱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