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동구,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극심한 조선업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지역 경기침체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동구청이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위해 이미 고용위기지역 지정 경험이 있는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를 방문해 관련 절차를 듣고 조만간 고용노동부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고용위...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경남은행 BC카드 스키장 현장 할인(라)
BNK경남은행이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내년 2월말까지 경남BC카드 전국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산 에덴밸리를 비롯해 무주 덕유산리조트, 대명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등 전국 11개 스키장에서 경남BC카드로 결제하면 리프트, 장비렌탈 등의 이용료를 최고 60%까지 현장에서 할인받습니...
2017년 12월 20일 -

인재육성재단 개소.. 저소득층 장학사업 확대
울산인재육성재단이 오늘(12\/20) 남구문화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니다. 초기 자본금 100억 원 규모로 설립된 울산인재육성재단은 내년 15억 원의 장학금을 천3백여 명에게 지원합니다. 울산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 확대로 교육격차 해소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유니스트 석상일 교수 한국과학상 수상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부 석상일 교수가 오늘(12\/20)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2017년 우수과학자포상 통합시상식'에서 '한국과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석 교수는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분야에서 개척자로 인정 받고 있으며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에 올해 관련 논문이 2차례 게재되며 주목을 ...
이상욱 2017년 12월 20일 -

현대중, 금연운동으로 모은 돈 이웃에 기부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금연운동으로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금연클리닉에서 마련한 금연기금 35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올해는 207명이 참가해 약 83%인 172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올해까지 금연 실패자들이 기부한 성금은 ...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현대차 노조, 11일 연속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새 집행부 출범 후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11번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으며, 2조 근무자도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파업 중에도 회사 측과 실무교섭을 하고 있지만 막판 쟁점인 정년 연장과 해...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204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생산량 7배 확대
울산시가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으로 석탄화력 4기의 대체효과를 내는 친환경 에너지 허브도시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으로 신재생 발전량을 2022년, 2030년, 2040년까지 각각 2015년의 2배, 4배, 7배로 확대해 석탄화력 1기 이상의 대체효과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재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와 민주당 울산시당 등이 오늘(12\/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재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박물관 건립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은 2012년 대선 당시 후보였...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울산시, 울산기상대 '기상지청' 승격 공식 요청
울산시가 울산기상대를 울산지방기상지청으로 승격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도시 울산의 현실과 재난발생 빈도를 감안해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울산은 서울보다 1.6배나 넓은 면적에다 석유화학단지와 대기업, 원자력 발전소 등이 밀집해 ...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 수정 불가피
정부의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광역권이 아닌 강소특구 모델로 전환되면서 울산, 포항, 경주의 해오름동맹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늘(12\/19)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연구개발 역량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집적화된 소규모 공간 범위를 특구...
2017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