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관광객 천 만 시대 오나?
◀ANC▶ 지난 2월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울산시가 전방위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울산 관광객이 올해 800만명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광객 천만명 시대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 태화강대공원-- 시원스런 십리대숲은 울산의 대표적 힐...
2017년 12월 19일 -

SK, 美다우 고부가화학 'PVDC 사업' 인수
SK이노베이션의 화학 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지난 15일 미국 글로벌 기업 다우케미칼의 폴리염화비닐리덴 사업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인수 계약 금액은 7500만 달러, 약 820억 원 규모로, 이로써 SK종합화학은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로 다우케미칼의 화학 사업을 인수하게 됐습니다. SK종합화학은 상...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울주군 강길부 당협위원장 체제..김두겸 강력 반발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원협의회가 4선 중진 강길부 의원 체제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와 21대 총선에 대비해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 김두겸 현 울주군 당협위원장 등 전국 62개 당협위원장이 교체대상으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후임 당협위원장은 늦어도 내년초께 공모를 통해 의결할 예정인데...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김기현 시장 조기공천 관심..민주당 3파전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예비후보등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본선경쟁력이 입증된 광역단체장에 대해 조기공천을 실시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가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은 늦어도 내년 3월 말까지 광역단체장 후보공천을 마무리하고,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 김기현 시장 등에 대해서는 조기공천...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내년 방사능 방재훈련 국비로 3차례 실시
울산시가 내년에 국비 2억9천만원을 확보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방사능 방재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은 모두 3차례이며, 신고리 3.4호기 등 새울원전을 대상으로 한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은 내년 1월에 진행됩니다. 이어 내년 7월에는 고리원전, 9월에는 월성원전을 대상으로 각각 이뤄집니다.\/\/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 내년 5월 구축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이 내년 5월까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K-water와 함께 'ICT기반 홍수재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발생 때 태화강 ...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대비 국제 심포지엄 열려
내년 4월 태화강대공원 정원박람회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2\/18) 국회에서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김재현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원 조성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노이브란덴부르크대학 캘러 교수가 '도시정원의 가능성과 조성전략', 일본 도시녹화기구 코시미...
2017년 12월 18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울주 정명 천년 연계 추진
울주군은 오늘(12\/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번 행사를 내년 울주 정명천년과 연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밤 해넘이 매듭 콘서트와 새해 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 명소 간절곶과 울주 천년의 의의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15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간...
조창래 2017년 12월 18일 -

현대차 노조 3주째 임단협 파업…이번 주 분수령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오늘 3주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파업하는 등 1,2조 근무자가 각각 4시간씩 파업을 벌였습니다. 회사는 전 집행부가 벌인 8차례 파업까지 포함해 18차례 노조 파업으로 6만2천여대에 1조3천억 원의 생산 차질...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R)학성공원에 가토 동상 논란
◀ANC▶ 가토 기요마사 하면 임진왜란 때 왜군 선봉장으로 수많은 조선인의 목숨을 앗아간 인물로 악명이 높은데요, 울산 중구청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학성공원에 가토 기요마사 동상을 세우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입니다. ◀END▶ ◀VCR▶ 1597년 정유재란 때 조명연합군과 왜군...
설태주 2017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