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0억원 횡령 주택조합 아파트 업자 징역4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 사업을 진행하면서 업무 추진비와 분담금 등의 명목으로 받은 공금 20여억원을 횡령한 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4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중구의 지역주택...
이상욱 2017년 12월 14일 -

울산시 제작 뮤지컬 '외솔' 제작발표회 열려
울산시는 오늘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뮤지컬 외솔 제작발표회를 열고 제작진과 출연진 소개, 제작방향 설명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뮤지컬 외솔은 한글도시 울산이 낳은 위대한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담았으며, 2015년 초연, 2016년 재공연에 이어 올해 공연은 더욱 새로워진 대본과 음악, 탄탄한 연출로 시...
이상욱 2017년 12월 14일 -

울산 인구 순유출 올해 1만명 넘을 듯
울산 인구가 지난해 3천900여명이 감소한 가운데 올해 순유출 규모가 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11월말 기준으로 울산 인구가 118만5천975명으로 지난해보다 9천786명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인구는 1997년 광역시 승격 당시 101만3천70명에서 지난 2015년 11월 120만640명으로 ...
2017년 12월 14일 -

울산 건조주의보 건조경보로 상향 '산불 비상'
울산기상대는 울산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를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경보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25%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되며, 실효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 상태를 수치로 환산해 화재 발생의 위험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3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내...
이상욱 2017년 12월 14일 -

조선 ICT융합 하이테크타운 내년 착공
정보통신기술 ICT융합의 조선해양사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 건립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 국비 등 354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9천700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하이테크타운은 내년 3월 착공해 2019년 7월 준공 예정입니다. 이 시설은 ICT 조선 창의융합센터, SW품질검증...
2017년 12월 13일 -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년 개보수 착수
울산시가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개보수를 위해 내년에 6억8천만원을 투입합니다. 이에 따라 누수와 폭염 예방을 위해 청과 도매동과 수산 소매동 지붕 보수공사가 이뤄지고 주차장도 재포장 등의 사업이 진행됩니다. 또 화재예방을 위해 노후 소방시설과 전선 장비도 교체됩니다.\/\/
2017년 12월 13일 -

11월 실업률 2.9%..제조업 2만 명 감소
울산지역 11월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포인트 감소한 2.9%를 기록했습니다. 실업자 수는 만8천명으로 1년전에 비해 6천명 줄어들었습니다. 취업자는 제조업 종사자가 18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명 감소한 반면 건설업은 7천명, 서비스업은 2만5천명 증가했습니다.\/\/
2017년 12월 13일 -

울산지검, 숨어서 부당이익 챙긴 업주 등 17명 구속
울산지검은 올들어 3월부터 불법 사행성 게임장과 성매매 업소에 대한 수사를 벌여 모두 31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실업주와 바지사장 등 1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과 관련된 범죄수익 31억8천만원 상당을 추징 보전했습니다. 검찰은 사행성 게임장 업주로 검거돼 경찰이 송치한 50살 A씨 관련자 휴대전화를...
이상욱 2017년 12월 13일 -

울산시청에 도둑…사무실 2곳서 현금 181만원 훔쳐
울산시청 청사에 도둑이 들어 직원들이 보관하던 현금을 도난당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와 13일 오전 7시 사이에 울산시청 구관 건물에 도둑이 들어 토지정보과와 교통정책과 직원 책상에서 현금 181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도난당한 현금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보관하던 것으로 공금은...
이상욱 2017년 12월 13일 -

울산 북구 산불 12시간 만에 진화…임야 5㏊ 소실(종
북구 상안동의 한 야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헬기 12대가 투입된 끝에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이후 잔불 제거 작업을 벌여 진화를 마무리했고, 산불감시원 들이 현장에 남아 불씨가 되살아나지 않는지 감시하고 있습니다. 불은 어제 밤 11시 50분께...
이상욱 2017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