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온산 앞바다 39톤 예인선 좌초…선원 2명 구조
오늘(12\/6) 오후 2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항 인근 해상에서 39톤 예인선이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에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하고 해양 오염을 막기 위해 예인선 내 기름 밸브를 잠그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이 수심이 낮은 곳을 지나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7년 12월 06일 -

여야 정당 지방선거 체제 돌입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12\/6)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8월까지인 중앙당 최고위원직을 조기에 사퇴하고 지방선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조만간 당협 당무감사 결과 나오는 대로 지방선거...
2017년 12월 06일 -

'AI 없는 청정울산' 사수 안간힘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청정 울산' 사수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운영하면서 전통시장이 열리는 곳마다 가축 방역관이 나가 검사와 유통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철새 도래지 주변 분변을 채취해 고병원성 AI 검사를 하고 ...
최익선 2017년 12월 06일 -

2017 랑제문화장학상 시상식 열려
2017 랑제문화장학상 시상식이 오늘(12\/6)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김명규 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과 정상태 울산중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 등 4명에게 문화상과 상금 500만원씩이 수여됐으며,홍익대학교 자율전공학부 3학년 김태승 군은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
최익선 2017년 12월 06일 -

울산 4차 산업혁명 선도할 포럼 출범
울산지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통합 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시와 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12\/6)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주력산업 고도화, 신산업과 에너지산업 육성 등 3개 분야 9개 분과, 91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포럼을 발족했습니다. 포럼은 분과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중점 과제를 발굴하고 울산시에 자문...
2017년 12월 06일 -

원전 해체시장 선점 나선다…울산시, 전문가 기술 교
원전 해체시장 선점을 위한 전문가를 초청 해체기술 워크숍이 오늘(12\/6)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 울산과학기술원, 두산중공업 등의 원전해체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원전해체연구소의 기능과, 입지기준, 해외 사례, 원전 폐기물 처리 실태 등에 대한 발표가 ...
최익선 2017년 12월 06일 -

권익위 청렴도..울산시 3위, 울산교육청 16위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12\/6) 공공기관 청렴도를 발표한 가운데 울산시가 17개 시도 가운데 충남, 경남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6위에서 3단계 상승한 것이고 특 광역시 중에는 가장 높았습니다. 북구는 전국 자치구 가운데 17위로 울산 5개 구군 중 가장 높았고 울산시교육청은 17개 시도 중 16위를 기록...
2017년 12월 06일 -

현대차 노조 이틀째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어제(12\/5)에 이어 오늘 이틀째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전 8시 50분부터 1조 근무자가 3시간 파업을 벌였으며, 2조 근무자도 오후 5시 40분부터 3시간 파업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노조의 어제 하루 부분 파업...
최익선 2017년 12월 06일 -

2조 원대 유지..대형사업 과제
◀ANC▶ 오늘(12\/6) 새벽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울산관련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803억원 증액된 2조천21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예산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대형 프로젝트 개발이 필요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울산...
2017년 12월 06일 -

김기현 시장, 현대중 노사에 타결 촉구
김기현 시장이 오늘(12\/5) 오후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노사와 잇따라 접촉하고 조속한 임단협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김 시장은 조선업 위기극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사가 전향적인 자세로 협상을 마무리해 울산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2017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