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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하세월..속 터진다
◀ANC▶ 신세계그룹이 4년전 공식화했던 울산 혁신도시 백화점 입점계획을 제쳐두고 1년전 추진하던 창원 복합쇼핑몰 우선 건립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조속한 약속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신세계가 부동산 개발 계열사인 신세...
2017년 12월 11일 -

울산시, 환경부 환경관리평가 특*광역시 중 1위
올해 환경부의 환경관리 평가에서 울산시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해 관련 공무원 환경부장관 표창 등의 성과를 얻게됐습니다. 배출업소 점검과 환경감시 네트워크 활성화 등 9개 항목에 걸쳐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익선 2017년 12월 07일 -

실시간 울산지역 바람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자동기상관측장비를 활용해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실시간 울산지역 바람정보 표출시스템을 구축해 울산시와 기상대에 제공합니다. 재난안전연구원은 울산국가산업단지의 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따른 위험확산예측 연구를 위해 지난해부터 20기의 관측장비를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에 설치해 바람길 시뮬레...
2017년 12월 07일 -

울산현대, 멜버른*가와사키와 격돌
창단 첫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2년 연속 아시아챔피언스리스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은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조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 울산은 일본의 가와사키, 호주의 멜버른, 그리고 중국의 상하이와 태국 치앙마이 등이 맞붙는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F조에 속했습니다. 울산현대...
2017년 12월 07일 -

어린이테마파크 대왕암공원에 내년 3월 준공
동구 대왕암공원 일원에 건립중인 울산 어린이테마파크가 공정률 60%를 넘기는 등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106억원이 투입돼 부지 2만천㎡, 연면적 2천40㎡,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4월부터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대왕암 어린이테마파크에는 애니메이션 관람 공간을 ...
2017년 12월 07일 -

울산시 방사능방재 인프라 구축 강화
방사능 재난대응 컨트롤타워인 새울원자력본부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방사능방재 훈련이 4차례 실시되는 등 울산시의 방사능방재 분야 인프라 구축과 역량 강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148억원의 사업비로 내년에 울주군 서생면 새울원전본부 내 7천500㎡의 부지에 연면적 1천500㎡, 지상 3층 규모로 ...
최익선 2017년 12월 07일 -

울산시 예산안 5억5천만 원 삭감 본회의 상정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울산시 내년 당초 예산안 3조4천269억원에 대한 심사를 벌여 5억5천600만원을 삭감해 오는 11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의 삭감 규모는 각 상임위 심사 때보다 천5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예결특위는 일부 행사성 예산을 삭감하는 대신울산전국창작음악제 2천...
2017년 12월 07일 -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대 드론비행구역 지정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원 5만2000㎡가 초경량비행장치 비행구역으로 오늘(12\/7) 날짜로 지정됐습니다. 비행구역으로 지정된 하잠리 일원에서는 고도 150m 이내에서 무게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습니다. 드론 전용 비행구역은 전국적으로 김해 등 7곳이 지정돼 있으며, 울산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최익선 2017년 12월 07일 -

현대차 노조 사흘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회사를 압박하기 위해 사흘째 부분파업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7) 완성차 생산공장을 제외한 간접 부문 생산공장을 중심으로 1·2조 근무자가 3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회사는 노조 새 집행부의 2차례 파업과 이전 집행부의 8차례 ...
최익선 2017년 12월 07일 -

활력 잃은 주력산업..내년도 우울
◀ANC▶ 조선과 자동차 등 울산의 주력사업 부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울산경제의 장기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경제의 버팀목인 수출도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수주 절벽에다 최악의 일감 부족난에 ...
2017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