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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폐기물 불법매립 적발..수사 의뢰
울산시가 남구 석유화학공단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가 매립장 조성 당시 허가 부지 밖의 인접 업체 부지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분석을 맡겼으며 결과에 따라 사업자를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원상복구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2017년 11월 23일 -

현대차그룹, 포항 지진 피해 복구에 20억원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진 피해를 당한 포항 주민들을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성금 2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복구 작업과 역 주민 및 이재민들의 이주·복지 지원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미 지진 피해를 본 현대·기아차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고 무...
최익선 2017년 11월 23일 -

현대차에 도로부지 특혜*부당승진 징계 요구
감사원이 울산시에 대한 기관운영 감사를 실시해 현대차 공장 3차 확장부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완료됐음에도 도로부지 3만2천㎡를 기부채납하지 않고 18년간 무상 사용하도록 해 토지사용료 48억5천여만원의 특혜를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2014년과 2015년 말 정기인사에서 승진예정 인원에 따른 5급 승진후보자...
2017년 11월 23일 -

수능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결시율 높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울산지역 26개 시험장에서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응시자는 1만3천334명으로 모두 26개 시험장 492개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렀으묘, 수능과 관련해 사건사고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수능 울산지역 결시인원은 1천525명, 결시...
이상욱 2017년 11월 23일 -

울산공항 국제선 취항 부정적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논의되고 있지만 성사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토부와 협의를 벌인 결과 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국제행사나 인근 공항에 국제선이 없는 경우 등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국제선 취항이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제공항을 보유하...
2017년 11월 23일 -

3D프린팅 허브도시 박차
◀ANC▶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오늘(11\/23) 울산에서 처음으로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을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글로벌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 ◀END▶ ◀VCR▶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2017년 11월 23일 -

9월까지 출생아 수 1천100명 감소
통게청 조사결과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7천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100명이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출생아 수 감소율은 13.1%로 전국 17개 시도중 5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또 9월 출생아 수는 800명으로 전달과 같았지만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00명이 줄어들었습니다.\/\/
2017년 11월 22일 -

청년 구직자 자기 PR 콘테스트 개최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청년 구직자 자기 PR 콘테스트가 오늘(11\/22)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기업 인사담당자와 전문 컨설턴트 앞에서 발표하고 자기소개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7년 11월 22일 -

제 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단 출국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제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제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는 울산 지역 종합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동남 아시아 캄보디아에서 실시되며 오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봉사단은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의료 혜택의 불모지인 캄보디아 국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 -

중구 반구동 모텔 화재 대피 소동
오늘 오전 9시 32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가 긴급 출동해 모텔 내부에 있던 투숙객들을 긴급 대피 시켰지만, 모텔 업주 66살 이모씨와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