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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박 특별법*조선해양연구원 촉구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소관 부처를 상대로 현안 해결을 잇따라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산자부 전체회의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로드맵 수립을 위한 국회차원의 용역예산 5억원 편성을 건의했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조선해...
2017년 11월 07일 -

강길부 복당 갈등 고조
◀ANC▶ 강길부 의원과 지방의원들의 바른정당 탈당과 자유한국당 복당선언이 잇따르면서 울주군 당협에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당협측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당을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오려 한다며 격한 반응까지 보였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바른정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의 자유한국당 복당이 임박한 ...
이상욱 2017년 11월 07일 -

한수원 \"2020년까지 원전 협력기업 115개 유치\"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020년까지 본사가 있는 경주 인근에 원전 협력기업 115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관섭 사장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유치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3월 경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원자력 협력기업 ...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상의, 국가정원 지정 서명 동참
울산상공회의소가 태화강대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시민과 기업체 임직원들을 상대로 오늘(11\/6)부터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울산상의는 태화강을 울산 만의 보물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국가정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1월 06일 -

\"선배가 상습 성추행\" 대학교 페이스북에 폭로 수사
울산의 모 대학교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선배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폭로의 글이 실려 학교측과 경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엠티에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후배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사례가 많다며,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폭로했습니다. 대...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성추행 교장 벌금 2천만 원..학교는 징계 방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법원이 벌금 2천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교장이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더듬어 수치심을 줬으며, 잘못을 피해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
설태주 2017년 11월 06일 -

익명 기부자, 40년 모은 저금통 200개 기부
익명의 기부자 한 명이 40년동안 저금통에 모은 동전 5천여만원을 울산시 북구교육진흥 재단에 전달했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이 기부자는 최근 북구교육 진흥재단에 자신이 모은 200여 개의 저금통에 든 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왔으며, 저금통 안에는 5천 130만 150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기부자의 저금통은 빨간 돼...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인선작업 해 넘길 수도
인선과정에서 각종 잡음이 일고 있는 울산항만공사의 신임사장 선임 작업이 파행을 빚으면서 인선작업이 해를 넘길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항만업계 등에 따르면, 유력 신임사장 후보였던 전 해양수산부 국장 출신인 J씨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10월 취업심사에서 취업불승인을 받음에 따라 인...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 공기업 올해 신규채용 줄여
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들을 상대로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올해 신규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153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했고, 이어 울산항만공사 7명, 한국석유공사 4명 순을 보였습니...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강길부 9일 복당..후폭풍 예고
◀ANC▶ 울주군 강길부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자유한국당 통합파 의원들이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울산 정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강길부 의원 복당으로 울주군 당협은 전운이 감돌고 있으며,다른 여야 정당들은 지방선거 셈법 계산에 분주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정당내 자유한...
2017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