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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 15톤 공사트럭 우수관에 빠져
오늘(11\/9) 오후 1시 40분쯤 중구 성남동 보행 환경 개선 공사 구간에서 노후 우수관이 15톤 공사트럭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1.5미터 가량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바퀴가 빠져 긴급 보수공사가 벌어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중구청은 공사 관계자들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설태주 2017년 11월 09일 -

'함바집'사기 25억원 편취 전 노조위원장 징역 6년
시공업체 선정과 공사현장 식당 운영자 선정 등을 빌미로 수십억원을 뜯어낸 울주군 온산읍 정유업체 전 노조위원장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이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인 이씨는 울산 제2...
이상욱 2017년 11월 09일 -

지방분권 토론회…헌법개정 방안 모색
울산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늘 시청에서 2017년 제2차 지방분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육동일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지방분권 개헌의 방향과 과제'를 내용으로 발제한 오늘 토론회에는 시민단체와 주민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
이상욱 2017년 11월 09일 -

국가예산 확보 초당적 협력 요청
울산시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오늘(11\/9)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SOC 예산축소, 복지 확대 등 정부의 정책 변화로 울산의 SOC사업예산이 신청액 대비 32.7%인 4천187억 원이 감소됐다며, 국회 심의과정에서 민주당 울산시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2017년 11월 09일 -

평창 성화 울산 봉송 이틀째…45.7㎞ 봉송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울산구간 봉송 이틀째인 성화는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대왕암공원, 태화강공원 등 유명 관광지를 달렸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울산시청을 출발한 성화는 남구와 동구 일대를 돌아 오늘 저녁 태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 안치됩니다. 오늘 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1...
이상욱 2017년 11월 09일 -

미래산업육성 의지있나? 질타
◀ANC▶ 울산시를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미래산업 육성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래산업에 대한 울산시의 육성 의지가 약한 게 아니냐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문을 연 수소차 충전소입니다. 이 충전소 구축에...
2017년 11월 09일 -

청년 채용행사 잇따라 ..일자리 알선
울산시는 오는 13일과 22일 채용박람회와 청년구직자 자기PR 콘테스트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13일 오전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는 유망 중소기업 등 113개의 구인 기업이 참가해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오는 22일에는 정부가 주관하는 지역박람회와 연계해 종하체육관에서 '취준진담, 희망을 말하다'라...
이상욱 2017년 11월 08일 -

공공용 드론 수요창출 협력기구 필요
공공용 드론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민관협력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드론 수요조사 결과,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점검과 가축질병 방역, 문화유적 지표조사, 체육 시설물 모니터링 등 많은 수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공용 드론 수요 창출을 위한...
2017년 11월 08일 -

\"교수가 원조교제 알선\" 여대생이 페이스북 폭로
대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의 학과 교수가 원조 교제를 알선했다는 여대생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최근 '저희 과 교수님으로부터 직접 겪었던 일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글에는 방학도중 교수가 취업을 빌미로 기업체 고위 임원과 식사를 요구하는 등 원조 교제를 알선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
이상욱 2017년 11월 08일 -

폐수 무단 배출 선경우텍 전 대표 구속 기소
울산지검은 울주군 온산읍 선경워텍 전 대표 A씨를 수질과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직원 3명과 해당 업체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회사의 수질오염 방지시설 가운데 일부를 가동하지 않은 채 비밀 가지 배출관을 통해 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 5천여t을 무단 ...
최익선 2017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