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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울산시와 각 구군이 고질 상습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합동 징수 기동반을 편성해 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과 주차장 등지에서 체납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분리했습니다.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원 이...
2017년 11월 03일 -

올해 수출증가율 11위..수출액은 3위
올해 전국 시도별 수출증가율에서 울산이 11위에 그쳤습니다. 무역협회 집계결과 울산은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수출액이 521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증가해 경남 41.4%, 경기 30.5% 등의 수출증가율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도별 누적 수출액에서는 경기, 충남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11월 03일 -

한일 지사회의 부산 기장서 개최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3) 부산 기장군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도시재생과 지역경제활성화, 재해대책과 복구시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일 지사회의는 1999년부터 두 나라를 오가며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회의에는 울산과 부산, 경북 등 6개 시도와 일본의 돗토리현, 나가사키현 등...
2017년 11월 03일 -

울산시, 국가산단 벤젠 배출사업장 9곳 적발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내 벤젠 배출 사업장 16곳을 대상으로 특별 실태점검을 벌여 9곳을 적발해 조업정지와 사용중지,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습니다. 점검 결과 석유정제 처리 2곳, 석유화학물질 제조 6곳, 폐기물 처리 1곳 등 9개 사업장이 환경법을 위반했습니다. 이 가운데 3곳은 사업장이 내부 밀폐형 구조로 만들어졌...
이상욱 2017년 11월 03일 -

온산읍 자동차부품공장 화재..3천2백만 원 피해(온산
어제(11\/2) 밤 9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자동차 휠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사무실 등을 태워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자동화재탐지설비에서 비상벨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장생포항 청소작업선 침몰..기름 제거 작업
오늘(11\/3) 오후 1시쯤 남구 장생포항 냉동부두 앞에서 작업을 하던 29톤 청소작업선 1척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선장 1명이 급히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해경은 경비정 등 5척을 동원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기름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내일 해상크레인을 동원해 해당 선...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복합환승센터 건축심의 통과 연내 착공 청신호
KTX역세권 개발사업의 선도사업인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울산시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롯데울산 개발이 신청한 건축심의를 조건부 의결하고, 21개 보완사항을 요구했습니다. 건축위원회는 심의에서 울산의 관문에 건립되는 대표 건축물이지만, 상징성이 떨어진...
이상욱 2017년 11월 03일 -

대법원, \"북구 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안된다\"
북구 동대산에 풍력발전단지를 만드려는 사업이 3년 간의 법정 다툼 끝에 무산됐습니다. 대법원은 풍력발전 사업시행자가 북구청을 상대로 낸 개발행위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북구청이 재량권을 일탈했거나 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했습니다. 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은 동대산 자락 1만1천 제곱미터에...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김상곤 부총리 울산방문..대안교육 의견 수렴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 울산을 찾아 대안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 오전 울주군 두서면 두남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대안교과로 진행된 다살림 관계수업과 난타수업 현장을 참관했습니다. 이어 울산시 교육청과 교직원,학부모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
이상욱 2017년 11월 03일 -

(R) \"죄질 나쁘다\"..9년 중형
◀ANC▶ 학교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김 교육감의 죄질이 나쁘다며 부인까지 법정구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학교 시설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