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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가구 중 1가구 ‘나홀로 가구’
울산지역 4가구 가운데 1가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나홀로 가구 특성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1인 가구 수는 10만4000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24.5%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 1인 가구가 여자보다 조금 많았고, 지역별로는 남구, 동구, 중구 순으로 1인 가구의 비...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금연 아파트 9곳..흡연하면 과태료 5만 원
울산지역에서도 금연 아파트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이달부터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됩니다. 해당 아파트는 중구 웰빙파크빌과 남구 성안리더스, 울주군 언양한라빌리지 등 모두 9곳입니다. 금연 아파트는 공동주택 거주가구 50% 이상이 동의할 경우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가 금연구역으로 ...
2017년 11월 01일 -

울산 소비자물가 증가세 주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03.23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올랐습니다. 그러나 올들어 이어오던 2%대 상승세는 일단 꺾였습니다. 품목별로는 오징어와 감자, 양파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이상 오른 반면 배추와 호박, 상추, 무는 내렸습니다.\/\/
2017년 11월 01일 -

일가족 탄 승용차 위협한 20대 실형
우회전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신호 대기하던 차량을 상대로 보복 운전을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24일 밤 10시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동구의 한 편도 2차로에서 우회전하려다 진행을 막...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울산시-샌디에이고, 미래 자동차*게놈산업 협력
울산시와 울산과기원, 미국 샌디에이고 시와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에 대한 국제협력을 추진합니다. 캘리포니아대 수짓 데이 국제 연구소장과 정무영 UNIST 총장은 오늘 김기현 시장과 만나 지능형 미래 자동차를 포함한 스마트 교통 혁신사업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울산시-현대차,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키즈오토파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키즈오토파크'가 울산에 조성됩니다.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오늘 시청에서 키즈오토파크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건립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자동차는 체험관을 건립해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키즈오토파크는 45억원이 투입돼 북구 정자동 강동...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울산시, 강동 온천지구 개발 추진 중단
울산시가 강동권 개발의 일부인 온천지구 개발에는 나서지 않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최근 국토부가 온천지구 80만제곱미터의 60%가 개발제한구역으로 해제 불가 입장을 거듭 울산시에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하도시개발지구에 이어 관광단지 조성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11월 01일 -

언양 임시시외버스터미널 오늘(11\/1)부터 운영
언양시외버스터미널이 오늘(11\/1)부터 기존 터미널을 폐쇄하고 언양공영주차장 안에 임시터미널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운영 첫날인 오늘(11\/1) 남서울과 부산 등 하루 7개 노선 90회 차량이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언양시장과 4백 미터 가량 떨어지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
설태주 2017년 11월 01일 -

선거 앞두고 송곳 감사 예고
◀ANC▶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선 6기를 사실상 결산하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8일부터 펼쳐집니다.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정책감사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의회 의정활동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8일부터 2주간 진행됩니다. ...
2017년 11월 01일 -

SK, 정유 호황에 재계 2위..현대차는 4위 하락
정유화학업계의 초호황으로 SK가 재계 순위 2위로 올라서고, 현대차가 4위로 밀려나는 등 재계 서열 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그룹별 상장사 시가총액 순위에 따르면, 부동의 1위는 삼성, 2위는 올해 시가총액 38조가 늘어난 SK가, 3위는 LG로 나타났으며, 현대차는 증가액이 1천888억에 그쳐 4위로 밀려...
설태주 2017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