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투데이:울산] 로또인줄 알았는데..희귀 보호종\/수퍼
◀ANC▶ 울산 앞바다에서 하루사이에 고래 두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밍크고래와 희귀종인 혹등고래인데, 밍크고래는 수천만원에 위판됐지만 보호대상인 혹등고래는 제대로 연구하지도, 팔지도 못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거대한 고래가 대형 크레인에 매달려 뭍으로 옮겨집...
2018년 01월 29일 -

울산국립병원 추진위 발족
시민이 주인 되는 울산국립병원 설립 추진위원회가 오늘(1\/29) 울산시청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열악한 보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울산국립병원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17개 의료.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추진위는 앞으로 울산시민들에게 울산국립병원 설립 필요성을 홍보하고 문재인 정부에 울산국립병원 설립을 ...
서하경 2018년 01월 29일 -

실종된 협치.. 선거가 우선?
◀ANC▶ 태화강 국가 정원 지정 등 울산의 지역 현안이 여·야의 지방선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을 위한 사업들이 정치권의 갈등 사안이 된다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운동에 동참한 울...
이돈욱 2018년 01월 29일 -

치술령 풍력발전..주민 반발
◀ANC▶ 신라 충신 박제상 부인의 전설이 깃든 치술령 인근 경주 외동에 풍력발전단지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동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경계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야산에 4.2MW급 풍력발전기 8기를 건립하...
조창래 2018년 01월 29일 -

중소병원 긴급점검..\"소방법 강화해야\"
◀ANC▶ 지난 26일 190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병원 화재는 화재감지기나 스프링클러 같은 기본적인 소방장비가 없어 인재라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어떨까요. 울산시가 지역 병원 전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소방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9)명이 숨지고 (151)명이 중경...
최지호 2018년 01월 2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밀양 병원 화재와 같은 참사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지역 중소형 병원에 대한 긴급 소방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 울주군 치술령 인근에 풍력발전단지 건설이 추진되자 박제상 유적지 보존회와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 울...
유영재 2018년 01월 29일 -

근로복지공단 채용비리 수사..검찰 기소시 퇴출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을 벌여 부정청탁과 지시, 서류조작 등 채용비리 혐의가 짙은 33개 기관을 수사의뢰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이 수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가점 대상자에게 가점을 부여하지 않아 탈락시키고 지역 유력인사의 자녀를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수사 ...
유영재 2018년 01월 29일 -

현중 노조, 산재 사망사고 근절 대책마련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오늘(1\/29) 오전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산소절단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틀 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숨진 근로자는 평소 과로노동에 시달리다 ...
2018년 01월 29일 -

남구 신정동 오피스텔 건물 옥상서 화재
오늘(1\/29) 오전 11시 23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신축공사 중인 20층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2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축물 외벽에 우레탄폼 작업을 위해 용기를 녹이던 중 불티가 주변 자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2018년 01월 29일 -

울산 앞바다서 혼획된 혹등고래·밍크고래 발견
울산 앞바다에서 혹등고래와 밍크고래가 잇따라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28) 오전 7시쯤 동구 주전항 동쪽 16km 해상에서 길이 10.4m, 둘레 6.4m, 무게 12.1톤의 혹등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이어 오전 10시쯤에는 방어진 동쪽 59km 해상에서 길이 5.4m, 둘레 2.8m의 밍크고래가 숨진 채 떠올랐습니...
이용주 2018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