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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여행'…관광객 초대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는 가을의 서정적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2017년 울산 가을 여행주간'을 설정해 관광객을 초대합니다.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이며 '가을 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 여행'을 주제로, 태화강대공원 국화꽃 대잔치 '가을국향' 등 풍성한 축제가 이어집니다. 가을...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혼획 고래 60% 불법 매매..관리 허점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걸린 고래의 60%가 불법 매매돼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해양경찰청과 수협으로부터 받은 고래 혼획 및 포획 현황에 따르면 2013부터 올해 9월까지 혼획된 고래는 7891마리였지만 2851마리만 수협에 공식 위판됐습니다...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부산행 SRT 울산역 무정차 통과 125명 승*하차 못 해
오늘 오후 1시 2분쯤 울산역에 정차할 예정이었던 SRT 327호 열차가 승강장에 잠시 멈췄다가 문을 열지 않고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울산역에 하차할 예정이던 승객 110명이 울산역에 내리지 못하고 부산까지 갔고, 승차 예정이던 15명도 열차를 타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SRT 측 관계자는 "제때 승·하차하...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문화재청, 수위조절안 재확인..울산시 반발
문화재위원회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방법은 수위조절을 통한 수문 설치안이 최선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해 울산시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는 지난 10일 열린 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검토해 사연댐 수위를 52m로 낮추고 수문을 만드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다시 권...
2017년 10월 18일 -

저가항공시대 활짝..시민들 대환영
◀ANC▶ 제주항공이 오늘(10\/18) 오전 울산발 제주행 첫 비행기를 시작으로 울산공항의 저비용 항공시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다음달말 에어부산까지 취항하면 늘어난 편수와 항공편익으로 공항활성화는 물론 김해까지 가던 시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단장한 제...
2017년 10월 18일 -

수능 D-30, 수험생 진학지도 총력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급 고등학교들이 특별 진학지도에 들어갔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의 70%가 EBS 교재와 연계되는 만큼 EBS 교재를 활용해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절대평가가 도입된 영...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2022년까지 8개 학교 신설
2천 22년까지 울산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모두 8개의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의 중기 학생 배치계획을 확정했으며, 먼저 내년 강동지역 유아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옛 무룡분교에 공립 유치원인 가칭 '강동유치원'과 '제2 울산중학교'를 각각 신설하는 등 모두 8개 학교를 신설한다고 ...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11월 8일 ~ 21일
울산시의회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달 열리는 행정사무감사의 심사안건 조율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검증절차에 착수합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달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울산시와 산하기관, 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 지난 4년간의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이번...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故 서전 이상숙 선생 시비 건립
울산의 문화와 문학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했던 고 서전 이상숙 선생의 시비가 중구 복산동 손골공원에 세워졌습니다. 이상숙 선생은 한국전쟁 이후 서울대 농대를 중퇴하고 고향 울산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울산 문협 창립과 문학 동인지 발간 등 도시 문화운동에 헌신하다 지난 2015년 작고했습니다.\/\/ (오후 3시, 영상...
최익선 2017년 10월 17일 -

울산지검, 아파트 불법 분양한 시행사 대표 구속
울산지검은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속칭 '죽통 작업'으로 웃돈을 챙긴 시행사 대표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분양하면서 수십 가구의 아파트를 죽통 작업을 통해 빼돌린 뒤 일반에 분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죽통 작업은 아파트 분양 때 허위로 가점이 높은 통장으로 청...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