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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연구원, 급경사지 산사태 실험장 구축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산사태 등 재해를 줄이고, 한국형 급경사지 재난안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급경사지 최첨단 종합실험동을 구축했습니다. 이 실험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급경사지 붕괴 모의실험 시설과 인공강우 재현장, 실험관제실, 지반물성 실험실 등이 들어섰습니다. 시설 최대 높이는 16m, 비탈면 폭은 4m로 ...
2017년 09월 21일 -

울주군, 신청사 이전지 '청량읍' 승격 건의
울주군이 율리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량면 6천836세대 중 3천256세대가 참여해 읍 승격에 찬성한 비율이 98.5%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구군은 다음 달 군청 소재지 변경을 위한 조례 개정과 함께 군청사가 준공되면 12월에 율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인구 2만명 이하라도 군청사 소...
2017년 09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위한 심포지엄 열려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은 오늘(9\/21)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태화강대공원 국가정원 지정의 필요성과 기본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심경구 성균관대 명예교수와 강태호 동국대 교수가 태화강대공원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과제와 대책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2017년 09월 21일 -

교육연수원 이전후보지 27일 발표
울산 교육연수원 최종 이전후보지가 오는 27일 발표되는 가운데 동구청이 시교육청을 상대로 거론했던 법적대응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 교육연수원 이전후보지 5곳 중 최종 이전후보지 한 곳을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북구 구 강동중학교와 울주군 행복학교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구 ...
이상욱 2017년 09월 21일 -

국무조정실 주관 암각화 해법 논의 성과 없어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반구대 암각화 해법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열렸으나 소득 없이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암각화가 사연댐 물에 잠기지 않고 원활한 식수확보를 위해서는 생태제방안이 최적이라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조절과 낙동강 물 이용 부담금 지원 등 여전히 이전 입장에서 진...
2017년 09월 21일 -

산악영화제 개막..'세계를 품다'
◀ANC▶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 산악영화제가 조금 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영화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영남알프스를 세계에 제대로 알리는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몽골 알타이 산맥 아래 ...
이상욱 2017년 09월 21일 -

도시락 납품 돕고 리베이트 챙긴 정유업체 경비 체포
온산공단의 한 정유업체에서 경비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 관리자가 도시락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납품계약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도시락 업체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정유업체 경비를 ...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울산대병원, 노조 파업에 의료공백 심화
울산대학교병원 노조의 파업이 7일째를 맞으면서 암환자 수술이 취소되는 등 의료 공백 사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파업 1주일째를 맞은 병원은 19일까지 전체 984개 병상 가운데 절반도 안 되는 약 400개 병상만 운영 중이며, 위급환자를 제외한 중환짜까지 퇴원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간호 인력이 부족해 입원 ...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현대중 노조간부,119일 시의회 옥상 농성 중단
구조조정 중단 등을 촉구하며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점거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간부가 119일 만인 오늘 (9\/20) 농성을 풀고 내려왔습니다. 119일만에 시의회 옥상에서 내려온 김진석 현중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2년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임단협의 물꼬를 트기 위해 농성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부위원...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걱정 끝
중구 원도심 내 주차난을 해소해 줄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이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 상인회 관계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은 중구 옥교동 238번지 일대에 지상 3층, 4단으로 전통 건축양식인 누각 형태로 지어졌으며 모두 237면을 주차할 수 있어 구도심 문화의 거리 부활...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