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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산악영화제 폐막.."내년에 다시 만나요"
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 영화제가 오늘(9\/25)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울주군 상북면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21개국 97편의 영화가 선보였고, 매일 1천여 명 이상이 찾아 영화를 즐겼습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내년엔 더욱 커진 관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풍성한 ...
최익선 2017년 09월 25일 -

울산시, 농소~외동 간 도로 개설 정부에 촉구
오는 27일 옥동-농소 2구간 도로가 개통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도로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경주 외동 구간 개설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옥동-농소 간 도로가 7호 국도 대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농소에서 경주 외동을 우회하는 도로도 개설돼야 한다며 국토부 소관인 외동 구간 개설이 시급하다...
2017년 09월 25일 -

신고리공론화위, 울산 토론회 연기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오늘(9\/25) 오후 울산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지방순회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열린 지방순회 토론회에 건설재개 측 대표로 정부 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이 참여하는 데 대해 건설중단 측이 불공정하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공론화위는 찬반 양측...
2017년 09월 25일 -

울산 공약 전폭 지원 요청
◀ANC▶ 문재인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을 총괄하는 균형발전비서관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여론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약에 빠져있는 미래차 육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지역공약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청와대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 일행이 가장 ...
2017년 09월 25일 -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성황
정부가 지정한 광역시 내 첫 자연휴양림인 중구 입화산 일원에서 전국 유치원생과 유아들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오늘(9\/22)과 내일 이틀동안 입화산 참살이 숲 야영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개 숲유치원협회와 광역·기초 단체 유아숲체험원 교사와 학생 등 4천 7백여명이 참여합니다. 행사장에는...
이상욱 2017년 09월 22일 -

에어부산, 제주 8만천200원, 김포 7만8천200원
오는 11월부터 울산공항에서 울산과 제주· 김포를 오가는 국내선 2개 노선을 신설하기로 한 에어부산이 주말 편도 기준 울산~제주 8만천200원, 울산~김포 7만8천200원 등 항공 운임을 홈페이지에 안내했습니다. 울산~김포 노선의 경우 일반석 기준 대한항공 8만 5천200원, 아시아나항공 8만4천200원이며, 울산~제주 노선은 ...
이상욱 2017년 09월 22일 -

체불임금 308억 원..지난해보다 27억 원 증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체불임금은 3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억원이 늘었습니다. 올해 체불임금 규모는 지난 3월 131억원, 6월 225억원으로 증가 추세입니다. 울산지청은 오는 29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명절 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
2017년 09월 22일 -

언양터미널 폐쇄되면 고발 등 행정조치
언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사업자인 가현산업개발이 다음 달 1일부터 터미널 폐쇄 방침을 밝히자 울산시와 울주군이 무단휴업이나 폐업으로 간주하고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터미널이 폐쇄될 경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5조에 따른 면허취소와 과징금 부과는 물론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하기...
2017년 09월 22일 -

북구 오토밸리로 착공 16년 만에 개통
미포국가산업단지의 진입도로인 북구 '오토밸리로'가 착공 16년 만에 완전 개통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2) 오후 화봉IC 교차로에서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토밸리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오토밸리로는 3천100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돼 염포로 현대자동차 출고사무소에서 중산IC교차로까지 길이 12....
최익선 2017년 09월 22일 -

차세대 전지산업 허브 육성
◀ANC▶ 우리나라 전지산업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킬 차세대 전지종합지원센터가 울산에 건립됩니다. 2차 전지와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허브로 자리잡을 전망인데, 울산형 4차 산업 혁명의 선두주자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을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워...
2017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