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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맨홀 작업자 사망, 업체 대표 벌금형
울산지법은 맨홀에서 작업중이던 인부가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공업체 대표 65살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6월 동구지역에 폭우가 내렸음에도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지 않아 맨홀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1명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8년 01월 24일 -

동구 새마을금고 강도 검찰 송치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1억여 원을 훔쳐 달아나 구속된 49살 김모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김 씨의 우발적인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김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지난 18일 오전 동구 방어동의 한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1억1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
2018년 01월 24일 -

대한유화 온산공장에 또 불기둥 신고 빗발
오늘(1\/24) 오전 8시 10분 쯤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에서 대형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다시 치솟아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대한유화 측은 화재가 아닌 굴뚝 불완전연소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에서는 지난해 3월과 6월, 9월에도 공장 개보수 공사 등의 이유로 불...
이용주 2018년 01월 24일 -

울주군, 8번째 자녀 출산 가정에 축하금 전달
울주군은 오늘(1\/24) 8번째 자녀를 출산한 언양읍에 사는 신정현씨 가족에게 10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축하금은 언양읍 새마을 협의회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지역 사회가 출산의 기쁨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출산 장려 지원금으로 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출산 장려를 위한 정...
조창래 2018년 01월 24일 -

노옥희, 진보교육감 후보 경선 동참 촉구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이 오늘(1\/24)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울산희망교육넷' 후보로 등록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전 위원은 민주와 진보를 표방하는 모든 후보들이 '울산희망교육넷'의 후보 경선에 함께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넷은 지...
유영재 2018년 01월 24일 -

울산시 숙원 울산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유치
보건복지부의 2018년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지원 사업에 울산권역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권역 심뇌혈관질환 센터 설치비 15억원을 포함해 5년간 운영비 등 국비 6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센터 지정과 운영은 울산지역 종합병원 가운데 다음달 5일까지 공모를 거쳐 3월중 지정·운영됩니다. 울산지역...
이상욱 2018년 01월 24일 -

올 겨울 최강 한파.. 내일 최저 영하 10도
오늘(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1도까지 내려갔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4.7도에 그쳤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1\/25)도 아침 최저 영하 10도, 낮 최고 영하 1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오늘 오전 10시부터는 건조주의보가 건조 경보로 강...
유희정 2018년 01월 24일 -

스타트업 육성 간담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23)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생 벤처기업인 스타트업 대표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창업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시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U-STA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2팀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공모전을 통해 스타트업 162개 업...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개관
장애인 학대 대응 전문기관인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이 남구 중앙로 사무실에서 개관식을 갖고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은 장애인 학대 신고와 피해 장애인의 사후 지원, 학대 의심사례를 찾아내 신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구 중...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올해 재해예방 사업 270억원 투입
울산시는 올해 270억 원을 투입해 중구 태화지구 등 4곳의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중구 태화·우정지구에 배수장과 유수지가 설치되며 동구 동해안로 급경사지 8곳이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구·군별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