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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 여파, 현대·기아車 미국공장 가동중단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의 여파로 현대·기아차의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가동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의 경우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일 오후 2시45분부터 13일 오후 2시45분까지 생산라인이 멈춰섰고,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현지시각으로 11일 오전 6시45분부터 12일 오전 6...
이상욱 2017년 09월 12일 -

북구 오토밸리 도로 22일 완전 개통
포화상태인 북구지역 국도 7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울산 도심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오토밸리 도로와 옥동~농소2구간 도로가 이달 하순에 차례로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2일 화봉IC에서 오토밸리 도로 준공식을, 27일에는 북구 성안교차로 인근에서 옥동~농소 2구간 도로 준공식을 각각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
2017년 09월 12일 -

김해공항 포화로 울산으로 기수 돌리는 저비용항공사
최근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의 울산공항 취항 추진은 김해공항의 항공편 수용 포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항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 축소로 남아도는 항공기의 국내선 투입이 절실하지만 김해 공항의 포화로 증편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저비용항공사들이 차선책으로 울산과 경주, 포항지역...
최익선 2017년 09월 12일 -

한수원 노조 \"원전은 악의 축 아니다\" 항의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오늘(9\/12)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원전을 너무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백 장관은 이날 경주 월성 원전에서 윤원석 수석부위원장과 남건호 기획처장 등 한수원 노조 집행부를 만나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등 원전 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노...
이상욱 2017년 09월 12일 -

경주 지진 1년..\"원전 폐쇄해야\" 주장 잇따라
노동당 영남권 시도당이 오늘(9\/12) 기자회견을 갖고 9.12 경주 지진 발생 1년이 흘렀지만 불안과 공포는 여전하다며, 양산단층과 울산단층 위에 있는 원전 12기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민중정당도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 정치권과 김기현 시장은 경제위기와 전기료 폭등 등 과장된 원자력업계 주장...
2017년 09월 12일 -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 울산에 전국 첫 개소
울산시가 3D프린팅을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중인 가운데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국내 교육 기자재 1위 업체인 이디와 세계 4위 메탈 3D프린터 제작업체인 센트롤이 30억원을 들여 산업용 3D 프린팅 교육센터를 다음달 울산에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디는 교...
최익선 2017년 09월 12일 -

특화단지 조성.. 신성장산업 투자유치
울산시는 오늘(9\/12) 신성장산업 투자유치 전략 방안 최종 보고회를 열고, 중점 투자유치 프로젝트로 친환경 자동차부품과 스마트 그린선박, 화학·나노융합소재, 바이오 메디컬산업 등을 선정했습니다. 투자유치 단기 전략으로는 투자유치전문위원회 발족과 투자 인센티브와 행정지원 강화, 프로젝트별 데이터베이스와 네...
이상욱 2017년 09월 12일 -

석 달 재조사..학교폭력 확인
◀ANC▶ 학교폭력위원회가 단순 자살로 처리한 중학생 자살 사건이 피해 학생 부모의 끈질긴 재조사 요구로 학교폭력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의 늑장 대응과 학교 폭력을 부인하던 해당 학교 교장이 수사 경찰에게 뇌물을 주려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울산MBC도 사건 초기부터 학교 폭력 의혹을 가지고 석 ...
설태주 2017년 09월 12일 -

울산 대입수능 원서접수 1만3천334명…2.7%↓
울산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373명 줄어든 1만3천3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11월 16일 실시되는 울산 수능 지원자는 2011학년도에 1만6천592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이후 계속 줄었고, 내년은 2017학년도보다 373명 감소했습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6...
이상욱 2017년 09월 11일 -

아파트 분양대금 125억 사기 일당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58살 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 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동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착공하면서 분양자 36명으로부터 분양과 공사대금 125억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설태주 2017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