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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정주영 17주기 추모행사 가져
현대중공업은 오늘(3\/21) 오전 동구 본사 정주영 창업자 흉상 앞에서 17주기 추모행사를 열고 불굴의 창업정신을 기렸습니다. 정주영 창업자가 설립한 현대고등학교와 현대청운고 등 현대학원 산하 5개 중.고등학교도 오늘(3\/21) 오전 학교별로 설립자의 창학정신비에 헌화하며 고인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현대중...
이상욱 2018년 03월 22일 -

경미한 폭행, 벌금형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법은 폭행죄로 기소된 54살 A모 씨에 대해 벌금 5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자신에게 욕설을 한 사람의 몸을 밀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1월 7일부터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도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어, 생계가 어려운 피고인이 저지른 가벼운 범죄에 대해서는 ...
유희정 2018년 03월 22일 -

(부산) 7개 폭력조직 개입 '불법도박단' 적발
◀ANC▶ 부산경남지역 폭력조직이 뒤를 봐주는 불법도박장을 개설해 무려 40억원대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입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패가 돌아가고.,순식간에 돈이 쌓입니다. (effect)환호성을 지르는 사람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실제 벌어졌습니다. 횟집 문을 열고 ...
2018년 03월 22일 -

(경남) 굴 노로바이러스 검출..현장은?
◀ANC▶ 생굴, 맛있게 드시죠 그런데 굴 생산이 많은 거제와 통영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정부가 생굴 유통을 금지시켰는데 현장 사정은 어떤지 장 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해역은 거제시 산달도와 통영시 법송리 인근 해역입니다. 국립수산...
2018년 03월 22일 -

제주항공, 울산에서 두 번째 임시운항 추진
슬롯 확보 문제로 정기 취항이 무산됐던 제주항공이 부정기 슬롯 확보해 울산공항에서 두 번째 임시운항을 추진합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와 제주항공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부정기 슬롯을 확보한 제주항공이 오는 5월~6월 중으로 울산에서 두 번째 임시운항을 추진 중이며 구체적인 날짜와 편수는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
2018년 03월 22일 -

울산화학의 날 행사 풍성..산학융합지구 준공
울산시는 오는 23일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제12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기념식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기업연구관 등이 입주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울산산학융합지구 준공식도 열립니다. 앞서 울산 화학의 날인 22일에는 문수국제양궁장에서 화학인 체육대회와 중소화학기업의 위기대...
서하경 2018년 03월 22일 -

상북중, 내년 3월 공립으로 전환
울주군 상북면 상북중학교가 내년 3월 공립으로 전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상북학원 이사회가 공립전환 찬성공문을 제출함에 따라 결정권자인 교육감이 선출되면 상북중의 공립 전환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향산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상북중학교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22일 -

경제브리핑->울산서도 중국차 판매
◀ANC▶ 울산에도 다음달부터 중국차 판매 대리점이 들어서 판매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의 셰일 개발업체를 인수하고 북미 셰일 개발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 중국자동차 수입 전문기업이 다음달부터 국내 중국차 판매를 본격 시작할 전망이...
이상욱 2018년 03월 22일 -

민주당, 22~24일 울산 등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
더불어민주당이 내일부터(3\/22) 사흘 동안 울산시장 등 광역단체장 선거 후보자들의 서류 접수를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일정을 거쳐, 단수공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대상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경선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22일 -

김기현 시장 정치후원금 편법수수 의혹 수사
김기현 시장에게 일명 쪼개기 방식으로 정치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진정서가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설회사를 운영했던 A모 씨는 지난 2014년 회사 직원들의 명의로 돈을 나눠 내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의 후원금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진정인 A씨와 김기현 시장의 선거 당시 회계책임자를 상대...
유희정 2018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