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국제 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 추진
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 활성화를 위해 국제 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 지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유니스트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제 에너지 시장 조사와 연구, 트레이더 양성 등 오일허브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
2017년 09월 29일 -

울산 정치권, 추석 민심잡기 총력전
최장 10일에 이르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정치권이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각 지역위원회별로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정시장을 시작으로, 울산 전역을 순회하는 추석인사에 나섭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내일 아침 농수산물시장을 시작으로 울산톨게이트에서 ...
이상욱 2017년 09월 29일 -

황금연휴 대이동시작 "울산 오세요'
◀ANC▶ 오늘 오후부터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역과 터미널에는 이른 귀성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맞아 울산시는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KTX울산역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이른 귀...
2017년 09월 29일 -

'동구 중학생 자살 사건' 교장 기소 의견 검찰 송치
지난 6월 동구 모 중학생 자살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학교 폭력을 숨기고 경찰에게 뇌물을 주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혐의로 교장 A 씨 등 교사 3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사건을 초기에 조사한 경찰관 1명과 학교전담경찰관 1명 등 2명은 사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
최익선 2017년 09월 28일 -

서울주발전협의회, \"케이블카 조속 설치 촉구\"
서울주발전협의회가 오늘(9\/28)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케이블카가 설치될 경우 KTX 울산역과 언양 불고기, 반구대 암각화, 통도사 등 주변의 관광 자원과 연계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
2017년 09월 28일 -

시민의 날 기념식..시민대상 4명 시상
광역시 승격 20주년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9\/28)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해외 자매·우호도시 축하 사절단과 해오름동맹 단체장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념식은 시민헌장 낭독에 이어 시민대상과 광역시 승격 기여자 시상,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시민대상은 사회봉사에 이수...
이상욱 2017년 09월 28일 -

독일 바커사 울산공장 증설 투자 결정
독일의 세계적 화학회사인 바커사가 울산폴리머 공장에 6천6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김기현 시장의 현지방문과 이후 투자협상을 진행한 결과 동남아 수출 건축용 화학소재 공장을 증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현지 촬영 영상...
2017년 09월 28일 -

울산시-자유한국당 당정협의회 국회서 열려
울산시와 자유한국당이 오늘(9\/28)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 울산시는 함양~울산고속도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기반시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 바이오화학소재 인증센터 구축 등 미래 먹거리 확충을 위한 사업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또 지능형 미래자동차 산업...
2017년 09월 28일 -

태풍 피해 태화*우정지구 개선 국비 108억 반영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를 본 태화*우정지구의 정비사업비 108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전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1년간 노력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됐다며, 이와 별도로 울산시 재해구호기금과 의연금 등 283억원이 별도로 지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태화·우정·유...
이상욱 2017년 09월 28일 -

공론화위 불공정 '지역여론은 배제?'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할 공론화위원회 활동에 대해 찬반단체 모두 불공정하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공론화위가 울산권 토론회 일정을 잡지 못하는 가운데 정치권의 공방도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촉구하는 ...
이상욱 2017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