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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 표 판다\" 속여 돈 가로챈 30대 실형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 표를 판다고 속여 돈만 챙긴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2살 A씨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에게 11만3천500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워너원이 출연하는 콘서트 표를 판다'는...
이상욱 2017년 10월 19일 -

에쓰오일, 우렁이 농법 친환경 쌀 구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오늘(10\/19) 온산농협에서 친환경쌀 구매행사를 열었습니다. 에쓰오일은 오늘 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우렁이농법 쌀 4천300 포대, 3억 원 상당을 매입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1년부터 온산지역 쌀 68억원 상당을 사들였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송부)
2017년 10월 19일 -

SRT 무정차 통과는 '기장의 착각' 때문
어제(10\/18) 발생한 SRT 열차 울산역 무정차 통과는 화장실에 급한 볼 일을 보러간 기장의 착각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주식회사 SR의 자체조사 결과 열차가 울산역에 도착한 뒤 담당 기장이 문을 개방하지 않고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 탑승객 125명이 승*하차 하지 못했습니다. 기장은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도 문이 열렸...
2017년 10월 19일 -

민주당 울산시당,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주축이 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늘(10\/19) 기자회견을 열고 신복로터리에서 언양분기점까지 14.3km에 대해 도로공사에 무료화를 촉구했습니다. 추진위는 이 구간의 경우 상습정체로 고속도로 기능을 상실했고 통행료 수납기간도 30년이 훨씬 지난 48년이 흘렀다고 주...
2017년 10월 19일 -

석유제품 혼합제조 석대법 개정안 시행
국제석유거래업자가 종합보세구역에서 석유제품을 혼합 제조한 제품을 보세구역에서 거래하는 것이 오늘(10\/19)부터 전면 허용돼 울산 오일허브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자부는 그동안 석유제품을 보관만 하던 탱크 터미널 업체들도 석유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지난 3월 ...
2017년 10월 19일 -

국내 8번째 드론 전용 비행구역 울주군 삼동면에 지정
국내 8번째 '드론 전용 비행구역이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상류지역에 신설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0\/19)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원 5만2천㎡를 드론 전용 비행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이 공역실무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주변에 원전과 산업 시설 등 드론 비행 금지구역이 밀집해 있어 비행구역 설정에 ...
최익선 2017년 10월 19일 -

북구, 문화로 꽃피운다
◀ANC▶ 정부에서 주관하는 ‘문화의 달’ 행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내일(10\/20)부터 사흘 동안 북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쇠부리로 상징되는 울산의 산업과 역사,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VCR▶ 철을 뽑아내기 위한 고대 원형로 복원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내일(10\/20)부...
이상욱 2017년 10월 19일 -

신고리 공론화 결과 내일 발표..산자위 현장방문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한 공론화위원회의 결과가 나오는 내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 벤처기업위원회가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간 이뤄지고 2시부터는 고리 1호기로 이동해 사용후핵연료 저장조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현장 시찰에는 서생 지역 주민 대표와 건설에 참여한...
이상욱 2017년 10월 19일 -

태풍 '차바' 재해복구사업 내년 완료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와 관련한 재해복구사업이 내년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산지역 공공시설 피해는 896개소에 543억원이며, 복구비는 천273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띠밭교와 북구 강동동 신명천,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 등 남은 보수는 내년에 마칠 예...
2017년 10월 18일 -

울산 '착한 가게' 2천500개 전국 최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침체로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 직면한 울산이 전국 최초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 2천500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착한 가게는 2015년부터 급증해 그 해 506곳, 2016년 1천155곳이 가입했으며 올해 3월 15일 전국 최초로 착한 가게 2천200호를 돌파...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