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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도는 대중교통 정책 '알맹이 없다'
◀ANC▶ 울산시가 앞으로 5년 동안의 대중교통 정책방향을 내놨습니다. 다인 환승제 도입과 버스 정류장 개선사업등이 포함됐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앞으로 상당기간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시...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관련 변호사 경찰 출석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1\/4) 오전 불법 유통업자들이 선임한 변호사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조사했습니다.) 지난 주 한 차례 소환에 불응했던 A씨는 취재진을 피해 재소환 통보 예정 시각보다 일찍 자신의 변호인과 함께 울산지방경찰청에 출석했으며, 경찰은 고래 유...
최지호 2018년 01월 04일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올해 내실경영 주력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매출목표를 대폭 낮춘 경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2조원 줄어든 7조 9천870억원으로, 현대자동차는 올해 판매 목표치로 지난해보다 8% 하락한 내수 70만 천대, 해외 397만 4천대로 조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는 올해도 글로벌 경영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 -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부분 파업 돌입
현대자동차의 2017년 임단협이 해를 넘긴 가운데 노조가 오늘부터(1\/4) 닷새 연속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1조와 2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늘과 내일, 8일과 9일 4시간씩 부분 파업을, 오는 10일에는 6시간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회사는 지난해 노조 파업으로 1조4천억 원이 넘는 생산 차질을 빚었고, ...
유영재 2018년 01월 04일 -

SOC 예산 축소로 전국 일자리 4만 3천개 감소
올해 정부가 책정한 SOC 예산이 전년 대비 14% 감소함에 따라 전국의 일자리가 4만 3천여 개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SOC 예산 감소로 일자리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드는 곳은 경기도로 8천500여 개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으며, 울산은 제주와 대전, 광주 다음으로 적...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 -

울산 자영업자 큰 폭 증가..조선업 부진 여파
조선업 부진 여파로 울산과 부산지역 근로자들이 건설업과 자영업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부산·울산지역 고용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조선업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울산은 만 3천300명, 부산은 4천800명 각각 줄었습니다. 반면 부산은 건설업종 취업자가 2만 4천100...
서하경 2018년 01월 04일 -

제3차 대중교통 계획 확정..5년간 3092억원 투자
울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울산시의 대중교통의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제3차 대중교통계획을 확정·고시했습니다. 모두 3천92억 원이 투입되는 대중교통계획은 대중교통 수단 분담률 제고와 이용편의를 위해 공영차고지 확충, 복합환승센터 조성, 공공 와이파이 등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교통...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 -

낮 최고 6.3도..내일 새벽 해안가 빗방울
오늘(1\/4)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1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6.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5)은 0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해안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내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지난 1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지속...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도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나가실때 옷차림 든든히 하셔야겠는데요. 울산의 아침기온 -2도로 시작하지만, 체감온도는 -6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낮기온은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대기가 무척이나 건조하기 때문에 작은 불씨라도 꺼졌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셔야겠습...
이상욱 2018년 01월 04일 -

정유업계 최대 실적 가시화..성과급 규모 관심
정유업계의 사상최대 실적이 가시화되면서 벌써부터 성과급 규모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유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 등 정유 4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지난 2천16년 7조9천억 원을 조금 웃도는 8조 원에 육박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근로자들이 받을 성과급도 지난해와 비...
조창래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