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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가짜 외국인등록증 만들어준 4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하고 외국인 초청입국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외국인 31살 B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B씨의 소개로 알게 된 외국인에...
유희정 2018년 06월 27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변호사에 사전구속영장 신청
불법 고래고기를 유통한 피의자들에게 압수한 고래고기 대부분을 돌려준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피의자 측 한 모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한모 변호사가 피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거짓 진술을 시키고 가짜 증거를 제출해 ...
유희정 2018년 06월 27일 -

전학 시 학부모 수업료 부담 경감
울산시교육청은 수업료가 높은 학교에서 수업료가 낮은 학교로 전학을 갈 경우 당초 납부한 수업료를 일할 계산을 통해 차액을 돌려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내일(6\/28) 공포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월 단위로 정산해 납부해야 하던 것이 전출학교에서의 재학일수 만큼만 일 단위로 정산하면 돼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들 전...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경제> 현대차그룹, 미래차 선점 특허 4천 건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해 4천개 이상의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특허청에 등록된 국내 500대 기업 특허 건수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17개 계열사의 지난해 특허 등록 건수는 4천 63건이었습니다. 개별 기업으로는 현대자동차가 ...
이상욱 2018년 06월 27일 -

현대중공업, 해양사업 조직통폐합 임원 감축
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어 해양플랜트 작업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현대중공업이 해양사업부 조직 통폐합과 함께 임원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해양과 플랜트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해양사업부를 해양플랜트로 통합해 수주지원 조직과 설치, AS 등 잔여공사 수행조직 위주로 운영하고 임원도 3명 정도 줄...
이상욱 2018년 06월 27일 -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한옥체험시설 불허
울주군은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주변에 지어진 한옥 건물에 대한 한옥체험업소 지정 신청을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민원조정위원회는 해당 건물이 영업을 위한 용도로 지어져 전통 양식이 아니라는 이유로 허가를 불허하라는 결정을 내렸고, 울주군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영업 목적으로 지어지는 시...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민주당 시의회 상임위원장*기초의회 의장 내정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제7대 울산시의회 의장으로 황세영 당선인을 내정한데 이어 시의회 상임위원장도 내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의회운영위원장에 안도영, 행정자치위원장에 윤덕권, 환경복지위원장에 전영희, 산업건설위원장에 장윤호 당선인을 내정했으며, 나머지 교육위원장은 차기 선출된 의장단이 결정하기로 했습...
유영재 2018년 06월 27일 -

오늘 밤부터 50-100mm 비..국지성 호우 주의
오늘 오전까지 11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현재 장마전선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늦게부터 시작돼 내일 오전까지 50-10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6\/28)은 흐린 뒤 오후부터 비가 오겠으며, 23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강수량의 편차가 커 시간당 30mm 이상의 비가 내...
서하경 2018년 06월 27일 -

로트만-UNIST 트레이딩 경진대회 개최
UNIST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토르만 경영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트레이딩 경진대회가 8월에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로트만 경영대학원에서 개발한 가성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실제 거래 환경과 유사한 모의 상황에 대응에 트레이딩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UNIST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모의...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대전> 곤룡골 추모공원\/ 차질 빚나?
◀ANC▶ 그동안 골령골로 알려진 한국전쟁 당시 대전 산내 집단 학살지의 정확한 명칭 알고 계십니까? 바로 곤룡골입니다. 이 곤룡골에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공원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예상보다 토지보상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예산은 턱없이 부족해, 제대로 조성될 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