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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착 의혹 제기 * 엄정 수사 촉구
북구 중산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동 건설과 울산시 등 관계당국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일동 미라주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 소음과 비산 먼지가 발생시키고 있지만 일동 건설은 소음 측정을 거부하고 주민에게 항의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자유한국당 \"경찰관이 사건 브로커 자처\"
김기현 시장 동생이 특정 건설사와 유착해 압력을 행사하려 한 사건에 대해 담당 경찰관이 브로커 역할을 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2015년 모 경찰관이 박 모 비서실장의 형을 2차례 찾아와, 김 시장의 동생과 박 실장에게 유리하...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편파수사' vs '고유업무'
◀ANC▶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단체장을 겨냥한 편파수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운하 지방청장은 법 절차대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고유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4명이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지방분권>\"환영\"..\" 미흡\"
◀ANC▶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21) 2차 개헌안에서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방분권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지역에서는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자치입법권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분권 개헌은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한다' 조항을 추...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주요 자막
청와대가 발표한 2차 정부 개헌안에 대해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여전히 미흡하다는 것이 지역 반응입니다.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장을 겨냥한 편파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하자, 경찰은 고유 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울산대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중단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 공공운수노조는 오늘(3\/2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울산대학교가 청소노동자의 휴일 근무를 없애 실질 임금을 삭감하고 노동 강도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퇴직자 자리에 정규 인력을 충원하지 않...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울산시, KBO 올스타전 유치전 본격화
울산시가 오는 7월 13,14일 양일간 열리는 2018 KBO 올스타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1군 경기가 열리고 있고 신설구장에 올스타전이 개최된 점을 내세워 경쟁도시인 제주보다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면 울산 홍보효과와 함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불법 고래고기 싫지만 확인 어렵다"
고래고기 소비자들은 대체로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고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가 고래축제 참가자 5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들 중 61%가 고래고기를 구입할 때 불법 포획이나 혼획 등 유통 경로를 확인...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일본 다이지 돌고래 수입 전면금지
오는 27일부터 일본 다이지 돌고래의 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에 따라 일본 다이지의 돌고래를 데려온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은 노화와 폐사에 따라 돌고래 수가 줄어들 경우에 대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졌습니다. 현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있는 돌고래 5마리 가운데 4마리가 일본 다이지에서 오고 1마리는 태어...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술 취해 난동 부린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합의부는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술에 취해 왕복 4차선 도로에 서서 교통을 방해하고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다며 보호관찰 기간 동...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