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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파 녹인 극한 훈련
◀ANC▶ 전국적으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추위와 맞서 싸우는 이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해군 해난구조대원들의 혹한기 훈련 현장을 송민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ECT!!!!(해난구조대가) \"창파를 헤쳐나갈 뜨거운 정열\"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를 뚫고 군가가 힘...
2018년 01월 29일 -

(포항)포항-영덕 열차 개통..기대와 우려는?
◀ANC▶ 동해선 포항-영덕간 열차가 본격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개통식과 함께 무궁화호 열차가 기적을 울리며 서서히 움직입니다. 동해선 개통으로 가장 득을 보는 분야는 관광업,그리고 최고 ...
2018년 01월 29일 -

울산시, 사회복지 대체인력지원센터 운영
울산시는 올해부터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와 계약을 맺고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 운영을 실시합니다..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공백 시 대체인력을 파견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사회복지사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억 9천만 원이 투입되는 대체인력지원센터는 ...
서하경 2018년 01월 29일 -

주간전망대-->지방선거 서막 오른다.
◀ANC▶ 울산시가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개최합니다. 6.13지방선거 입후보자 설명회가 오는 31일 열려 지방선거가 본격화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희망 2018 나눔캠페인 목표달성 퍼포먼스가 오늘(1\/29)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목표 ...
서하경 2018년 01월 29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창업생태계 허브로 육성
◀ANC▶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생태계 허브로 육성됩니다. 현대차의 영업환경이 올해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방성, 자율성, 다양성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는 지역 혁신 허브로 육성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
2018년 01월 29일 -

새 총부채상환비율 오는 31일부터 적용
지금보다 더 까다로운 대출 심사제도인 새로운 총부채상환비율 DTI가 오는 31일부터 전 금융권에서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두 번째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자신이 받은 기존 모든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가 반영합니다. 기존에는 새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기존 대출의 이자만 반영하고 만기도 30년으...
2018년 01월 29일 -

엿새째 건조경보..낮 최고 1도
오늘(1\/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5.8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30)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7도에서 낮 최고 영상 2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은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
이용주 2018년 01월 29일 -

UNIST, 노인성 질환 치료 위한 연구센터 설립
UNIST가 노인성 난치 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연구단지와 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UNIST는 치매나 당뇨, 관절염 등 노인성 난치질환 위주의 치료제 연구를 완성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신약개발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UNIST는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한꺼번에 이뤄지는 환경을 구축해 바이오메디컬과 관련한...
이용주 2018년 01월 28일 -

\"세금 절반 줄여 준다\" 세무사 사칭 '집유'
울산지법은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준다며 세무사를 사칭해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2월 중구의 한 식당에서 만난 B씨에게 자신이 세무법률사무소 소장이라고 속인 뒤 양도소득세로 9천9백만원을 내야 하는데 자신에게 절반인 4천9백만원을 주면 ...
유영재 2018년 01월 28일 -

'사무장병원' 차려 보험·의료급여 80억 챙겨
울산지법은 생활협동조합을 악용해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차려 80여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요양병원 병원장 74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명의를 빌려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개설해 북구에 47병상 규모, 중구에 112병상 규모의 요양병원을 각각 설립해 83억원 ...
이용주 2018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