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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틀니 시술업자·치기공사 집행유예
치과의사가 아니면서 틀니 시술 영업을 한 50대 여성과 이 여성에게 틀니를 제작해준 치기공사 2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면허 틀니 시술업자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의...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분양절벽' 울산 하반기 물량 선보여
올 상반기 아파트 분양이 사실상 없었던 울산지역에 하반기 분양물량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반도건설은 우정지역주택조합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를 1천445억원에 수주했으며 지하 7층, 지상 49층 높이의 아파트 455가구와 오피스텔 40실을 건설해 올 연말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상욱 2018년 07월 01일 -

(경제)현대重, 사내유보금 12조원 이상 급증
현대중공업 그룹의 사내유보금이 1년 새 12조 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71개 기업 사내유보금을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그룹 8개 계열사의 사내유보금은 모두 32조485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조3천940억 원이 늘었습니다. 그룹 계열사 별로는 현대중공업 사내유보...
이상욱 2018년 07월 01일 -

양조장 '진화'\/ 보고 체험하는 관광지
◀ANC▶ 울산지역의 한 전통주 제조업체가 정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습니다. 술을 맛 보는 데 그쳤던 양조장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100년 가까이 된 큰 장독 안에 뽀얀 막걸리가 출렁입니다. 쌀과 누룩을 넣어 여름에는 20일 이상, 겨울철에...
2018년 07월 01일 -

장애선수 지도자 \/ "포상범위 넓혀야"(재송)
◀ANC▶ 해마다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포상금이 주어지는데요. 장애학생 선수를 가르치는 지도자들에게는 포상금이 불평등하게 지급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성과금은 1년에 한번 교육청이나 체육회에서 지...
최지호 2018년 07월 01일 -

민주당 위원장 경쟁률 3.3대 1..전국 최고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를 공모한 결과 울산은 3.3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만 현역 국회의원인 이상헌 위원장 단독 신청했고, 중구와 남갑은 2대 1, 남을은 4대 1, 동구는 5대 1, 울주군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 이후 울산에서의 높아진 위상 ...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참여교사 명예회복
노옥희 교육감은 내일(7\/2)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로 취임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다 주의와 경고 등 행정처분을 받은 교사들로, 이번 조치로 퇴직 등으로 교단을 떠난 16명을 제외한 589명의 초·중등 교사가 명...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취임식 의전 축소\/ 태풍 대비 전력
◀ANC▶ 민선 7기 울산시장 취임식은 공연과 각종 의전을 과감하게 줄이고 검소하게 치러집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내일(7\/2) 오후로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북상하는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7기 송철호 울산시장의 취임식은 자신의 정책 철학인 "새...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내일 흐리고 비..모레 태풍 영향권
7월의 시작인 오늘(7\/1)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17.8mm의 비가 내렸으며, 한 낮 기온은 2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화요일인 모레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100에서 최대 2...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노조 탈퇴 강요 오리온 관리자 벌금 5백만 원
울산지법은 직원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로 기소된 오리온 울산영업소 관리자 51살 A씨와 해당 법인에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산업노조 오리온지회 소속인 근로자 B씨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했지만 거부당하자, B씨의 담당 직무 등급을 2단계 ...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