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25만 원 추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 정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유통업체는 35만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는 출하 물량이 증가해 가격이 내렸고 계란, 도라지, 배, 대추 등도 가격...
2018년 01월 30일 -

술집에서 무차별 폭행 3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30) 술집에서 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주점 안에서 이유 없이 다른 손님에게 시비를 건 뒤 깨진 맥주병으로 얼굴과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 -

(경제)주택 인허가*분양 실적 크게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와 분양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는 만2천747건으로 1년전에 비해 21.9% 감소했고 분양실적도 4천66가구로 같은 기간 58% 줄었습니다. 반면 준공실적은 만천536가구로 1년전에 비해 65.6% 증가하면서 주택가격 하락 요인으로...
2018년 01월 30일 -

울산 체불임금 역대 최대 531억 원
지난해 울산지역 체불임금이 역대 최대인 53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5년 358억 원이던 울산 체불임금이 2016년 400억 원, 지난해 531억 원으로 해마다 증가해 전국 체불임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울산지청은 영세 기업의 경영 상황이 갈수록...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 -

장생포 해상에 폐수 유출..해경 방제(울산해경)
오늘(1\/30) 오후 3시 25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 앞 해상을 지나던 250톤 폐수수거선에서 폐수가 유츌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경은 폐수수거선이 다른 선박의 화물창 폐수를 받아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돌직구 40> 한국방송기자대상 2회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돌직구 40'이 방송기자연합회가 수여하는 한국방송기자 대상을 받았습니다. 오늘(1\/30)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돌직구 40의 '세계 최대 원전, 누가 만들었나?'가 원전의 허술한 안전 규정 문제점 등을 날카롭게 지적한 공로 등이 인정돼 지역보도부분 기획보도상...
설태주 2018년 01월 30일 -

P2P 대출 사기..규제 사각지대
◀ANC▶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에서 개인 간 대출거래를 하는 P2P 대출이 요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 P2P 대출의 허점을 노려 억대의 대출사기를 벌인 업체 대표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직장인 김 모씨는 울산의 한 P2P 대출업체의 오피스텔 건...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안전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ANC▶ 각 도시들마다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두고 도시의 기능을 효율화하는 스마트시티 구축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올해부터 스마트시티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데 시민 참여는 물론 울산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구축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시간당 120...
서하경 2018년 01월 30일 -

진보 정치 부활할까
◀ANC▶ 4년 전 지방선거 참패로 울산의 제1야당 지위를 잃어버린 진보 정당들이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당의 명운을 걸고 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준비에 가장 속도를 내고 있는 건 민중당입니다. 전체 선거구 절반 가까이에 후보자를 이...
이돈욱 2018년 01월 30일 -

울산 수출 '올해 더 어렵다'
◀ANC▶ 울산 수출이 지난해 3년만에 소폭이나마 반등하기는 했지만 올해는 제자리를 맴돌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미FTA재협상 등 통상환경 급변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금리인상, 원화강세 등 대내외 변수들 때문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 수출은 수출단가 ...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