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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농소 1도로 감정가 소송 주민 승소
울산지법 제1행정부는 옥동-농소 1도로 수용대상 토지와 건물 소유자 54명이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실보상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당 560만원에서 2천136만원씩, 모두 5억8천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법원 감정가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이의제기액보다 높아 그 차액이 토지와 건물 소유자에게 주어져...
유영재 2018년 01월 30일 -

SK 어드밴스에 불기둥..오인 신고
어제(1\/29) 저녁 7시 40분쯤 남구 황성동 SK어드밴스에서 불기둥이 치솟아 인근 주택가와 울산항 근처에서 화재로 오인한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소방본부는 현장 조사 결과 LPG를 원료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제조 공정에서 반응기 밸브에 문제가 발생해 가동을 멈추고 가스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완전연소가 일어...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안동)중부내륙고속철도 문경 역세권 개발
◀ANC▶ 경기도 이천에서 출발해 문경까지 이르는 중부내륙고속철도 문경구간 공사가 올해 착공됩니다. 역사가 들어서는 문경읍 일대가 역세권으로 개발돼 문경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기도 이천에서 문경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오는 2021년 완...
최익선 2018년 01월 30일 -

현대중, 5억 달러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
현대중공업이 최근 캐나다 스틸헤드LNG사로부터 연안형 LNG생산설비 2기의 선체부분에 대한 기본설계와 건조 계약자로 선정됐습니다. 5억 달러 규모의 이 설비는 연안에서 육상 파이프라인을 통해 들어온 가스를 액화해 LNG를 생산, 수출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해양플랜트 부문 목표를 16억 달러로 설정하고 수...
2018년 01월 30일 -

경제브리핑-->올해 일감확보에 총력
◀ANC▶ 전세계 조선소 중 국내 업체들이 수주잔량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올해가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한해로 꼽히고 있습니다. 울산상의 회원수가 3년간 25% 늘어났지만 회비는 산업경기 침체로 감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2018년 01월 30일 -

UNIST 신약개발연구센터 예산 요청 논란
UNIST가 치매와 당뇨, 관절염 등 노인성 난치질환 치료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약개발연구센터 건립사업비를 울주군에 요청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UNIST가 올해 당초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신약개발센터 건립 관련 예산 190억 원을 요청해 검토한 결과 울주군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
조창래 2018년 01월 30일 -

일주일째 건조경보..낮 최고 3도
울산지방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늘로 일주일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며 대기질이 좋...
유영재 2018년 01월 30일 -

진하해수욕장 모래 반입 중단 논란
울주군이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를 추가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반입 모래의 성분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백사장 모래 유실에 따라 바닷모래 4천400여 톤을 구입했지만 시방서에 없는 검은색 모래가 반입돼 업체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현재 서해 배타적경제수역...
조창래 2018년 01월 29일 -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안전 정책' 강조
최근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안전 정책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시장 출마 예정자는 울산의 화재 지역 안전지수가 최하등급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동영 울주군수 출마 예정자도 기자회견을 통해 전 군민에 방독면을 비롯한 방재 물품 지급과 의용소방대 ...
이돈욱 2018년 01월 29일 -

[투데이:울산] 로또인줄 알았는데..희귀 보호종\/수퍼
◀ANC▶ 울산 앞바다에서 하루사이에 고래 두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밍크고래와 희귀종인 혹등고래인데, 밍크고래는 수천만원에 위판됐지만 보호대상인 혹등고래는 제대로 연구하지도, 팔지도 못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거대한 고래가 대형 크레인에 매달려 뭍으로 옮겨집...
2018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