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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전기차 완속충전기 신청 접수
전기차 구매자에게만 지급되던 완속충전기 보조금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도 확대돼 전기차 공용 충전기가 확대 설치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전기차 구매자의 경우 최대 300만 원 , 공동주택이나 사업장은 주차면 100면 당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환경부는 공동주택에 입주민들이 함께...
조창래 2017년 03월 26일 -

은행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112 신고 당부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3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를 발휘해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2시쯤 남구의 한 은행에서 4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37살 김모 씨를 눈여겨 본 은행원이 즉시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고, 김 씨에게 걸려온 휴대전화 번호는 착신 정지된 대포폰으로 확...
최지호 2017년 03월 26일 -

울산교육청 새학기 청탁금지법 주의보
울산시교육청이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새학기를 맞아 관련 대책을 마련해 일선 학교에 통보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간에는 금품 등의 제공 행위가 허용되지 않으며, 학부모 단체에서 모금한 금품을 교직원의 식사비나 선물비 등으로 사용할 경우에도 처벌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부모들이 체...
유영재 2017년 03월 26일 -

세금포탈 기획부동산 8곳 조사..10억 징수
남구청이 수백억원의 수익을 거두고도 세금을 회피한 기획부동산 추적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막대한 양도 차익을 얻고도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일부러 폐업한 기획부동산 8곳을 조사해 지방소득세 10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획부동산은 1년여 만에 법인을 폐업하고 새로 만드는 '법인세탁'을 해 왔다며, ...
이용주 2017년 03월 26일 -

부울경 시민단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울산과 부산,경남 시민단체들이 신고리원전 5·6호기 백지화와 대선공약화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부울경 시민단체들은 최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공약을 채택할 것을 대선 후보들에게 촉구하고 공약 이행을 점검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5...
조창래 2017년 03월 26일 -

내일까지 5mm 비.. 안개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3\/26) 흐린 가운데 2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27)도 대체로 흐리고 구름 많다가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륙지방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
최지호 2017년 03월 26일 -

데스크 논평>'맑은 물 확보' 서둘러야
지난 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물 부족이 심각해지자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소중하게 보존.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은 이미 하루 공급되는 수돗물 33만톤 가운데 6만톤을 낙동강에 의존하고 있는 물 부족 도시입니다. ------------------------ 오는 2020년까지 하루 6만톤의 ...
최익선 2017년 03월 26일 -

데스크:울산]두 딸 두고 내연녀 집에..비정한 父\/최종
◀ANC▶ 이혼한 뒤 자신이 양육하던 두 딸마저 버렸던 아버지가 재판을 받고 곧바로 구속됐습니다. 내연녀 집으로 가면서 두 딸에게 단돈 2만원만 쥐어주고 연락을 끊었던 이 비정한 아버지는 징역형을 살게 됐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에 살던 49살 김 모 씨. 아내와 헤어진 김 씨는 지난 2014...
이상욱 2017년 03월 26일 -

자동차 수출 올해 변곡점
◀ANC▶ 대미수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울산의 자동차 산업이 올해 한미FTA 5주년을 계기로 어떻게 변할 지 상공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자국우선주의와 한미FTA 재협상 움직임은 중대 변수로 꼽힙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대미 수출은 전체 수출액의 14%를 차지하...
2017년 03월 26일 -

에너지융합산단 표류 위기
◀ANC▶ 울주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1차 분양 결과 계약률이 채 5%가 되지 않았는데,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 분양이 상당기간 지연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와 명산리 일원에 100만 ...
조창래 2017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