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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 '3대 유산' 보유도시 도전
◀ANC▶ 경북 안동이 '세계 3대 유산'을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도시에 도전합니다. 하회마을, 유교책판 등재에 이어 하회별신굿 탈놀이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 박재화 된 문화재에선 느낄수 없는, 살아...
이상욱 2017년 03월 24일 -

경제브리핑->울산항 물동량 감소세 전환
◀ANC▶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달에는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의 대지가격이 전국 다섯번째로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 ◀END▶ ◀VCR▶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달에는 하락 반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
이상욱 2017년 03월 24일 -

오늘 낮 최고 11도..주말 흐리고 빗방울
울산은 오늘(3\/24) 구름이 많이 끼며 낮 최고 기온이 11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1-2미터로 파도가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5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24일 -

울산 국어·체육·수학 교사 명퇴 높아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국어와 수학, 체육 교사의 비율이 다른 과목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4년 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울산에서 216명의 중등 교사가 퇴직한 가운데 국어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체육과 수학, 미술, 가정*보건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입시 위주의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울산시-조달청,지역 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조달청은 오늘(3\/23) 지역 벤처기업 제품을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해 공공기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벤처나라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나라장터 안의 전용 쇼핑몰로, 5만여 개 정부와 공공기관과 연계돼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아침경제)2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5.7% 감소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달에는 하락 반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1천59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7% 줄었으며, 전 달에 비해서는 9.1%나 감소했습니다. 수출과 수입 화물 모두 7%대의 감소세를 보였으며, 비중이 낮은 환적화물과 연안화물은 소폭 ...
조창래 2017년 03월 23일 -

'옥수수 박사' 김순권 교수 대선 출마선언
옥수수 박사로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가 오늘(3\/23) 울산시의회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출만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제의 종말인 개헌을 위해 3년 동안만 대통령을 한 뒤 물러나겠다며, 자신의 모든 역량과 경험을 살려 남북통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현대차> 중국 판매감소 심각
◀ANC▶ 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거듭하며 시장 재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사드 악재까지 겹치면서 시장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중국시장 쟁탈전에 비상등이 켰습니다. ------------CG시작-------------------------- 올들어 현대차는 중국...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화재..수십 명 대피
◀ANC▶ 오늘(3\/23) 오전 남구의 3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인 동문 아뮤티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화재가 2층에서 발생해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최지호 기자. ◀END▶ ◀VCR▶ 검은 연기가 건물 외벽을 뒤덮었습니다.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릴수록 희뿌연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다리 꼬지 마\" 폭행..무서운 동네조폭
◀ANC▶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자는 버스에서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이유로 여학생을 폭행하고, 층간 소음 마찰이 일자 손도끼로 이웃의 차량을 부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 안 한 남성이 창가에 앉은 여학생에게 ...
201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