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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 미국시장 안착 평가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 지 1년 만에 2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해 8월 G80을 미국에 정식 출시한 이후 1년 동안 모두 2만689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미드 럭셔리 차급으로 판매되는 제네시스 G80은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아우디 A...
2017년 08월 11일 -

낮 최고 30도..당분간 전해상 높은 물결
어제(8\/10) 9mm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 구름이 많겠습니다. 말복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8\/12)도 가끔 구름이 끼겠으며 기온은 22~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부터 당분간 동해남부전해상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
2017년 08월 11일 -

연속기획2\/<미래자동차> 해외 진출..국내 위축
◀ANC▶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자동차의 실태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우리 자동차 업체들은 위기 극복을 위해 해외 공장 진출로 타개책을 찾고 있는데, 그 실상을 취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현대차는 올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34만 4천여 대를 팔며 전년 대비 1.8% 줄...
조창래 2017년 08월 10일 -

구도심 부활.. 기회를 잡아라
◀ANC▶ 사람들이 등지는 구도심에 활기를 되찾아주는 도시재생 사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지지부진 했지만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발맞춰 울산시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대표적인 쇠락 지역인 중구 학성동. 한 때는 울산의 중심지역이...
이돈욱 2017년 08월 10일 -

투신 자살 중학생 아버지, \"유서 조작했다\" 고백
지난달 31일 방송된 '중학생 자살.. 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생의 아버지가 아들의 유서를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신자살로 숨진 이 모군의 아버지는 오늘(8\/10)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학교폭력 때문에 아들이 죽었다'는 자신의 생각이 조사과정에서 수용되지 않아 이를 알리기 위해 아들의 유...
이용주 2017년 08월 10일 -

약사천 폐유 유출..누가 버렸나?
◀ANC▶ 중구 약사천에 폐유로 추정되는 기름이 유출돼 이틀 동안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백여 명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틈을 타 누군가 폐유를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자치단체의 추적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동천강과 맞닿은 중구 약사천. 작업복을 입은 자원봉사자...
이용주 2017년 08월 10일 -

강도다리 집단 폐사 '고수온 경보'
◀ANC▶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울산에서도 양식장 강도다리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폭염으로 바닷물의 수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다 쓰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식장. 폐사한 강도다리를 수조에서 건져 냉동실에 넣는 작업이...
최지호 2017년 08월 10일 -

현대차 파업..업계 확산 조짐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6년 연속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출과 내수, 생산 감소라는 악재가 겹친 가운데 현대차의 파업 사태가 국내 자동차 업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루 16시간씩 가동되던 현대차 생산라인이 멈춰섰습니다. 조합원 5만 명이 1조와 2조로 나눠 2...
유영재 2017년 08월 10일 -

자막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조가 6년 연속 파업에 들어가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로 파업 사태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폭염으로 바닷물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울산에서도 양식장 강도다리 수천 마리가 집단폐사했습니다. ----------------------------------------- 중구 약사천에 비...
이상욱 2017년 08월 10일 -

만취한 쌍둥이 자매 흉기 휘둘러
오늘(8\/10) 새벽 5시 1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에서 47살 쌍둥이 자매가 술에 취해 싸우다 흉기를 휘둘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자매가 서로 좋지 않은 말을 해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