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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폭염 속 도심 파고든 말벌
◀ANC▶ 때이른 더위와 연이은 폭염 탓에 말벌의 번식활동이 왕성해져 도시의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말벌의 벌집을 제거해달라는 119 신고가 하루에도 수십건씩 접수되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주택가에서 말벌집 제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처마 밑에 붙은 말벌집을 불로 태우고, 전용 살충제...
이상욱 2017년 08월 10일 -

R\/포항]포항시 인구 '52만 붕괴' 초읽기
◀ANC▶ 철강도시 포항도 주력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울산처럼 인구감소가 심각합니다. 포항 인구 52만명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는데, 포항을 세계적인 철강도시로 성장시킨 베이비부머들을 잡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생 50여명 중에는 여...
이상욱 2017년 08월 10일 -

오후까지 가랑비.. 낮 최고 30도
현재 울산지방에는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낮까지 비가 오겠지만 강우량은 10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한 때 소나기가 오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10일 -

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합격자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9)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교육행정 29명, 시설 1명 등 30명 모집에 417명이 응시해 13.4대의 경쟁률을 기록한 시험에서 남성은 13명, 여성은 17명이 합격했으며, 최연소 합격자는 22세, 최고령 합격자는 38세로 모두 교육행정직입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09일 -

아너 소사이어티 첫 모자 회원 탄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울산지역 첫 모자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난 2천13년 울산 21호 회원이 된 손응연 촌당 대표에 이어 아들 이철호씨가 71호 회원이자 울산 최연소 회원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 손씨는 매달 200만 원씩 기부해 올해 초...
조창래 2017년 08월 09일 -

태화강에 폐유 유출..방제 작업 실시
오늘(8\/10) 오후 12시 40분쯤 중구 약사천과 동천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폐유로 추정되는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시청과 구청 직원 20여명이 투입돼 오일펜스를 치고 유화제를 뿌리는 등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오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어디선가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유출원과 정확한 규모를 ...
이용주 2017년 08월 09일 -

현대차 임단협 재개…노조 내일(오늘)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 휴가 후 다시 만나 오늘(8\/9) 본교섭을 재개했지만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교섭에서 사측은 일괄 제시안을 내지 않았으며, 노사는 휴가 기간 실무교섭에서 제시된 안건을 놓고 추가 논의하는 수준에서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노조는 내일과(8\/10) 오는 14일 1조와 2조 ...
유영재 2017년 08월 09일 -

연속기획1\/\/자율 친환경차.. 테슬라 선두
◀ANC▶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 혁명이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울산의 주력 사업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도 자율주행과 친환경 자동차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울산MBC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진단하고 대책을 고민하는 연속 기획을 시작합니다. 오늘 첫 순서로 미국...
조창래 2017년 08월 09일 -

유화업계 규제강화에 촉각
◀ANC▶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특별대책지역 지정이나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신설 등 규제를 대폭 강화하기로 하면서 지역 석유화학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강화된 규제가 시행될 예정인데,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제품단가 ...
2017년 08월 09일 -

식수 대란 오나?..근본 대책 절실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의 식수를 100% 낙동강 물에 의존하는 요즘 깨끗한 물 확보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저마다 다양한 식수 확보 방안을 쏟아내고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정치권과 울산시도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
유영재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