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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LCC 일본노선 확장.. 배낭여행객 급증
◀ANC▶ 사드보복으로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지만 최근 일본 쪽은 다릅니다. 부산-일본 항공노선에서 저비용항공사의 비중이 급격히 늘면서 젊은 배낭여행수요를 창출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들이 부산에서 일본을 오가는 하늘길을 빠르게 잠식하...
이상욱 2017년 03월 21일 -

낮 최고 15도..일교차 큰 날씨
밤사이 8mm 넘는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3\/21)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22)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과 평년과 비슷한 큰 일교차의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21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폭 둔화
울산지역 가계 대출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증가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집계결과 금융기관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1월 기준으로 19조2천억원을 기록해 전달보다 453억원이 증가해 전달 513억원 증가보다 증가폭이 줄었습니다. 가계대출 비중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50.4%를 차지해 전달과 ...
2017년 03월 20일 -

울주군 공무원 드론 조종자격증 집단 도전
울주군 민원지적과 공무원 3명이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1명씩 모두 1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교통안전공단 주관의 드론 시험에 도전해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지적 재조사와 국공유지 관리에 드론을 활용한 무인 항공 측량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1억6천...
조창래 2017년 03월 20일 -

"여고 화장실 몰카 설치"..SNS 글에 경찰 출동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 몰래 CCTV를 설치했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최근 10대 A군의 SNS에 한 여자고등학교 건물사진과 함께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학교로 출동해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내 모든 화장실에서 카메라는 발견...
이용주 2017년 03월 20일 -

재래시장 현대화..화재엔 취약?
◀ANC▶ 최근 대구와 인천에서 재래시장 대형 화재가 잇따라, 울산지역 재래시장도 대형화재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래시장 시설 개선을 위한 현대화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고객들의 편의만 생각했을 뿐 화재 예방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문...
유영재 2017년 03월 20일 -

스탠딩\/\/미세먼지 ..호흡기 질환 급증
◀ANC▶ 봄철 미세먼지로 인해 연일 대기가 뿌옇게 흐려 시야가 무척 답답하셨죠. 다행히 오늘 밤 내리는 비로 미세먼지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1년 중 봄철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다고 하니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회색빛 장막을 친 ...
이용주 2017년 03월 20일 -

연속기획\/\/문수야구장.."활용도 높여야"
◀ANC▶ 프로야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난 주말 열린 시범경기에 구름 관중이 몰려 흥행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제2 홈구장인 문수야구장에서는 올해 고작 6경기가 예정돼 울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울산의 체육 인프라와 용도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최지호 기자입니다....
최지호 2017년 03월 20일 -

도미노 악재..돌파구 없나?
◀ANC▶ 중국의 사드 보복 등 울산경제를 위협하는 대내외 악재들이 잇따라 터지면서 지역 산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출시장 다변화와 내수진작 등 강력한 처방이 필요하지만 돌파구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일부 자동차 부품 등 제조업체와 소비재 업체들이...
2017년 03월 20일 -

대선 레이스 본격화..'울산은 소외'
◀ANC▶ 대선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각 당의 대선 후보 토론회나 경선이 인근 부산으로 통합돼 진행되면서 울산 홀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깜깜이 대선 우려가 높아진 건데, 울산시가 요구하고 있는 대선공약도 제대로 받아들여질 지 걱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대 대선 경...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