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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정갑윤 선출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에 5선의 정갑윤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8\/7)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갑윤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확정했습니다. 16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내리 5선을 지낸 정갑윤 의원은 지역 정치권 최다선 의원으로서, 무너진 보수 결집을 통해 내년 ...
이상욱 2017년 08월 07일 -

울산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승인 '내년 완공'
울산시는 오늘(8\/7) 국토교통부로부터 울산역환승센터 개발 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빠르면 연내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환승시설은 야외 주차장을 건물 내부로 변경하고 연결 통로를 새로 설치하는 등 이용자들의 접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행사인 롯데울산개발은 연...
최지호 2017년 08월 07일 -

위기의 조선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ANC▶ 조선업 장기 불황과 일감 부족으로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한 업체들의 사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해외시장 개척으로 활로를 찾는 강소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과 해양플랜트용 필터와 여과기 장치를 생산하는 한 ...
2017년 08월 07일 -

이슈추적\/제주노선 증편 하늘길 열리나
◀ANC▶ 울산공항에서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 증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시험 운항을 거쳐 내년 상반기 공식 취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요, 침체에 빠진 울산공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 ...
최지호 2017년 08월 07일 -

현대차, 6년 연속 파업 '재계 우려'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대내외 우려에도 불구하고 6년 연속 파업을 선택했습니다. 조기 타결을 기대했던 경제계와 하청업체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0일과 14일, 1,2조 전 조합원이 2시간씩 부분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
유영재 2017년 08월 07일 -

막무가내 신축공사 민원 빗발
◀ANC▶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울산 곳곳에서 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장마다 주변 건물이 피해를 입는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지자체도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가입니다. 도색한지 얼마 안 된 담벼락에 금이...
이용주 2017년 08월 07일 -

사람없는 계곡 '한 철 장사 끝?'
◀ANC▶ 지독한 가뭄과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들판뿐만 아니라 계곡 물까지 말라버렸는데요, 여름 한 철 피서객들로 빌 디딜 틈이 없었던 작전청과 석남사 계곡 상인들은 한 철 장사를 망쳤다며,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자료화면) 가지산에서 내려온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흘러 휴가철 피...
2017년 08월 0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지독한 가뭄과 마른 장마가 이어지며 울산 인근 계곡물까지 마르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한 철 장사를 망쳤다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 한여름 무더위속에 막무가내 신축공사로 민원이 빗발치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어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07일 -

찰옥수수 '바로맛콘' 시식 행사 개최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늘(8\/7) 울주군 삼동면에서 농업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찰옥수수 지역명품 모델화 시범사업인 '바로맛콘' 시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바로맛콘은 찰옥수수를 재배 생산하자마자 삶은 뒤 진공포장해 신선한 맛을 유지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찰옥수수는 벼 대체 밭작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
서하경 2017년 08월 07일 -

전통시장 전기 정밀 안전점검 실시
울산시가 화재 없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통시장 전기분야 정밀 안전점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전기 사용량이 많은 8월부터 10월까지 전통시장 3천900여 개 점포에 대해 전기 정밀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부터 시설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노후 ...
서하경 2017년 08월 07일